영화 '작전' 홍보사 관계자는 "27일을 기점으로 전국 관객 100만을 돌파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장기전에 돌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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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관계자 또한 "보통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 좌석 점유율도 낮아지고 예매율도 떨어지기 마련이다"며 "하지만 '작전' 같은 경우는 드롭률이 거의 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더로 좌석점유율이 줄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만족도가 좋아서 입소문이 점차 나고 있는 것 같다. 얖으로도 지속적인 관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지난 12일 개봉한 '작전'은 인생을 한방에 갈아타기 위해 주식을 독파한 강현수(박용하)가 전직 조폭 황종구(박희순) 일당에 엮여 대한민국을 뒤흔들 600억 승부를 펼치는 이야기를 긴반감 있게 그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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