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姜源奭)는 3월을 맞아 가족간의 사랑을 요리를 통해 전달할 수 있도록 두 차례에 걸쳐 봄맞이 사랑의 요리교실을 연다고 5일 밝혔더.
린나이코리아에 따르면 화이트데이를 앞둔 13일에는 예비신부와 갓 결혼한 새 신부를 위해 <미리 배우는 집들이 음식>을 진행한다. 웨딩시즌을 맞아 ‘떡갈비 구이 & 더덕소스 해물냉채’를 즐겁게 요리하며 동시에 집들이 요리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20일에는 경기 침체로 어깨가 무거운 남편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남편 氣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화풍스테이크와 꽃게강정을 요리해 남편에게 힘을 북돋아 주는 사랑스런 아내가 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강좌는 린나이 서울사무소 내 요리교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와 재료비는 모두 린나이코리아에서 부담한다. 참가 신청은 오븐요리 전문 온라인 커뮤니티인 ‘오븐쿡 요리쿡’ 카페(www.ovencook.com)를 통해 <미리 배우는 집들이 음식>은 10일까지, <남편 氣살리기 프로젝트>는 18일까지 가능하며, 각각 20명씩 대상으로 진행한다.
린나이 요리교실 옥지은 실장은 “린나이코리아는 오븐쿡 요리쿡을 통해 매월 다양한 테마로 무료 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며 “복합오븐(rcd-a31)을 모델로 직접 요리 실습을 할 수 있어 예비신부나 새내기 주부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취재/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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