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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는 지난 3월 4일 서초동 소재 서초로열프라자에서 「2009년 제1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으며, 임기가 끝나고 제8대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경배 후보를 만장일치 추대 형식을 통해 재신임됐다고 밝혔다.
당초 김 회장이 단독 출마함에 따라 찬반을 묻는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대의원들이 추대 형식을 추천하고 이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에 따라 만장일치 추대로 제8대 회장에 취임하게 됐다.
김 회장은 당선 수락사에서 “10년간 연합회와 함께 해오면서 조그만 성과도 있고, 잘못과 실수도 있었다”며 자신을 냉정히 평가하고, “다시 한 번 믿어주시니 마지막 불꽃을 태워서라도 눈앞의 현안들을 해결해 중소유통업계의 권익을 보호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취재/박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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