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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명화 감상, 내 손 안에서..서울국제판촉물전

고흐, 밀레 등의 명화 휴대용케이스로 변신..자외선 칫솔 살균기도 눈길

정선기 기자 | 기사입력 2009/03/04 [21:43]
▲ 서양 화가 고흐의 명화  '카페테라스' (중앙) ,클림트의  '키스' (오른쪽)를 활용한 판촉용품  © 정선기 기자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리고 있는 '제19회 서울 국제판촉물 및 생활용품 전시회'에서는 최근 경기불황을 맞아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고객들과 이를 정면 돌파해 소비자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거나 실생활에 적용되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클림트를 비롯해 고흐, 모네. 밀레 그리고 얼마 전 문화계에서 '신윤복 신드롬'을 일으켰던 조선 화가 신윤복, 김홍도에 이르기까지 버스카드 케이스, 휴대폰 케이스, 강화유리시계 등에 적용한 판촉물들이 등장해 고전 명화를 손에 들고 다닐 수 있게 됐다. 

▲ 19회 서울국제판촉물전에서 서양의 명화를 활용한 판촉용품  © 정선기 기자

▲ 한국 고전미를 컨셉으로 선택한 주방 앞치마 등 생활용품  © 정선기 기자

▲  동 재질로 제작한 명함 케이스 및 사무용품     © 정선기 기자

▲ 해외 유명 미술관의 디자인 총판 업체에서 내놓은 금속 재질의 열쇠고리  © 정선기 기자

▲ 자외선 칫솔 살균기, 직장인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 정선기 기자


▲ 한 중년 신사가 판촉용품 제조업체 직원으로부터 상품 설명을 듣고 있다  © 정선기 기자
 
 
▲ 이것이 미니 성경으로 보이는가? 포장용기로 변신한 성경책     © 정선기 기자

▲ 19회 서울국제판촉물 및 생활용품 전시회에 출품된 토이 타올     © 정선기 기자


 
▲ 먹고 싶으세요? 참으세요, 토이타올이랍니다.     © 정선기 기자
 
▲ usb 메모리카드가 기업이 선호하는 판촉용품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다     © 정선기 기자


▲ 종이 뒷면에 번짐이 없다는 형광펜..공부하세요!     © 정선기 기자
 

 
▲ 등산 및 애견용 쓰레기 비닐봉투, 재생이 가능하다     © 정선기 기자
 
 
▲  전시회에 출품된 환경을 소재로 한 쇼핑백 © 정선기 기자
정선기 기자  블로그 '디지털 키드 푸치의 이미지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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