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은 화이트 데이 극장가에는 커플들을 노리는 로맨틱 영화들이 대거 준비 중이다. 그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몸이 바뀐 남녀의 치열한 몸부림을 담은 하이틴 로맨스 '보이 걸 씽'이 네티즌들의 절대 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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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인 즉, 유쾌하고 톡특한 스토리와 최근 탄탄한 연기력으로 급부상 중인 케빈 지거스,사메어 암스트롱의 만남 뿐만 아니라, 걸스 어라우드, 블랙 아이드 피스, 딥 퍼플 등의 노래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제작에 참여하기도 한 엘튼 존은 '보이 걸 씽' ost 프로듀서까지 맡아 수 많은 스타 가수들의 노래를 한자리에 모이게 만들었다. 세계 많은 뮤지션들의 존경을 받는 엘튼 존의 제안에 자신들의 노래가 '보이 걸 씽' ost에 수록되는 것을 기꺼이 허락 했을 뿐만 아니라, 끊이지 않는 유쾌한 재미와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영상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에도 수 많은 팬들을 가진 걸스 어라우드, 블랙 아이드 피스, 딥 퍼플의 음악들은 스크린과 os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다가올 화이트데이를 핑크빛을 물들게 해줄 '보이 걸 씽'은 어느날 아찔하게 몸이 바뀐 두 남녀의 이야기를 재치 있게 담아냈으며, 오는 3월 1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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