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대회가 열린 페리 두시카 할렌슈타디온(경기장) 주 출입구와 프레스 센터에 10여대의 50인치 pdp tv 제품을 단독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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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장 트랙에는 lg 브랜드 광고를 설치, 세계 각국에 경기가 중계되면서 수백만불 이상의 브랜드 노출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유럽 pdp tv 시장에서 7억 3,000만 달러의 매출로 점유율 15.7%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매출30% 이상 성장과 점유율 20%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lg전자 이창근 오스트리아법인장은 “동계스포츠와 축구 등에 열광하는 현지 소비자들을 빠른 영상과 화질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pdp tv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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