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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구혜선, 가슴아픈 사랑 소설 '탱고' 출간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09/03/20 [17:58]
요즘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역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구혜선이 소설가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꽃보다 남자' 촬영만으로도 빠듯한 일정을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혜선은 소설까지 집필하는 열성을 보였다. 그녀의 소속사측은 구혜선이 류이치 사카모토의 '탱고'라는 음악으로부터 모티프를 얻어 오랜 구상 끝에 지난해 가을부터 집필을 시작, 올해 초 소설 <탱고>를 출간한다고 밝혔다.
 

당차고 활발한 이미지의 구혜선이 쓴 소설이라 하니 가벼운 청춘 연애물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기 쉽지만 <탱고>는 가벼운 사랑 소설이 아니다. 서로의 발이 맞지 않으면 상처만 남기는 탱고처럼 누구에게나 풋풋한 열정으로 다가갔지만 서로 어긋나고 빗나가고 말았던 가슴 아픈 사랑의 기억을 탱고 박자처럼 리드미컬하게 펼쳐 놓았다.
 
또한 소설 <탱고>는 소설과 일러스트를 결합한 '일러스트 픽션'이다. 소설에는 구혜선이 집필하며 틈틈히 직접 그린 일러스트 40여컷이 함께 담겨 있어 그녀의 뛰어난 감각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자신의 사랑 경험을 색다른 감각과 독특한 느낌으로 풀어낸 소설 <탱고>는 4월 1일 출간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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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만이 2009/03/20 [21:38] 수정 | 삭제
  • 너무도 열심히 사시는 혜선씨,,
    나보다 어린 혜선씨를 보며 배우는게 참 많네요,,,
    이번 책도 기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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