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김현정의 티져 사진은 그녀의 롱다리를 돋보이는 골드 드레스가 포인트이다. 이는 평소 김현정과의 친분이 있는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이번 타이틀곡 ‘골드미스가 간다 송’의 컨셉과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직접 제안하여 매력적인‘골드라인’을 선보일수있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
지난 30일, 김현정의 미니홈피를 통해‘롱다리 미녀’김현정이‘골드라인’의 몸매를 당당히 선보이며, 순수함과 섹시함이 담긴 모습이 싱글녀들의 부러움을 샀다.
10개월 만에 컴백하는 김현정은 오는 2일 온라인을 통해 타이틀곡 ‘골드미스가 간다 송’을 발표한다. 이 곡은 당당한 싱글녀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대변하듯 구성된 멜로디와 노랫말이 2009년 상반기, 화려한 싱글녀들의 희망가로 불리워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