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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한일 프로젝트’ 발표 후 포털사이트 점령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4/05 [02:52]
지난 3일 유키스의 한일 프로젝트 발표 이후 네이버, 다음, 각종포털사이트 검색순위에서 유키스가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외 네티즌들은 일본문화에 큰 관심을 보이며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등 주요 포털 사이트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키워드 역시 ‘유키스100억 엔’, ‘유키스프로젝트’, ‘유키스’, ‘유키스1500억원’등으로 실시간 이슈 검색어, 가수검색어1위, 뉴스검색 등 상위권을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네티즌들은 “한국과 일본 문화 프로젝트는 최근 들어 전례를 찾아 볼 수 없는 프로젝트다. 한 번의 이슈가 아닌 끊임없는 관심으로 새로운 유키스의 다양성을 만들어서 이번 프로젝트가 제대로 성공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nh미디어 김남희 대표는 일본 요시모토 비전프로덕션 시게타 마사미치 인터뷰내용 관련보도이후 공식홈페이지(http://u-kiss.co.kr)은 3일 하루 방문객수가 98만 명 넘었다 밝혔다. 그는 “한류로 인해 일본의 엔터테인먼트 사들이 우리의 대중문화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글로벌 시대를 맞아 일본의 자본과 우리의 콘텐츠가 합쳐져 아시아 무대는 물론 세계무대로 진출하려는 생각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추세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에 이어 대중음악 분야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가 활성화되어 침체된 우리 가요계에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기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두 번째 싱글 ‘bring it back 2 old school’을 낸 다국적 아이돌그룹 유키스(기범, 일라이, 케빈, 동호, 수현, 알렉산더)는 ‘talk to me’로 활동 중이며, 최근 꾸준하게 검색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최근 싱가포르의 잡지 ‘kozine magazine’의 표지모델에 비(정지훈), 이준기 뒤를 이어 3번째로 캐스팅돼 예비 한류로서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 팬클럽이 있고, 얼마 전에는 반정부 시위로 방문이 무산된 태국에서 mtv 인터내셔널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태국 최대 음악채널 트루뮤직의 동명 프로그램 ‘트루 뮤직’에서 유키스의 데뷔곡 ‘어리지 않아’가 원더걸스의 ‘소 핫’과 10% 차이로 1위에 올랐으며, 최근 음악전문케이블 방송인 m-net에서 유키스의 집중프로그램 ‘all about u-kiss’가 매주 금요일 방송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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