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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정, 카렐 보에리 트리오와 로맨틱 재즈 갈라 디너

감미로운 재즈 공연이 한강의 야경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일 것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9/04/05 [15:03]
열정이 흘러 넘치는 디바 윤희정이 오는 4월 26일 오후 6시 잠원동 프라디아에서 로맨틱 재즈의 대명사 유러피안 재즈트리오의 초대 피아니스트 카렐 보에리가 이끄는 트리오와 함께 재즈 갈라 디너를 연다.
 
행사, 웨딩, 공연 등이 열리는 복합문화공간 프라디아가 2009년 기획한 첫 번째 프로젝트로, 윤희정과 카렐 보에리 트리오가 펼치는 감미로운 재즈 공연이 한강의 야경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일 것이다.
 
▲ 윤희정.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열정의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과 유럽 특유의 풍부한 서정적 감성을 담은 카렐 보에리 트리오가 만난 이번 공연은 그 동안 발매되었던 앨범 수록곡 중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로 특별히 구성된다.
 
귀에 익숙한 팝과 재즈, 클래식, 영화음악의 로맨틱한 명곡들을 윤희정과 카렐 보에리의 유려하고 맑은 피아노 선율과 드럼, 베이스가 하나로 모아지는 어쿠스틱한 연주, 그리고 트리오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와 스윙감으로 표현해 듣는 이들을 황홀하게 매료시켜 줄 것이다. 가격 전석 15만원. (02)3477-0033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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