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영세상인 2009/07/21 [16:07]

    수정 삭제

    마트는 점점 커져 왕국을 이룬다..
    마트의 24시로 불거진 투쟁이 너무 늦게 시작 된것이란 생각이 든다..바늘구멍에 낙타가 지나가고~~말이죠~흐흐 ,,지방상권의 붕괴가 되기전에 대책을 마련했어야 하는데 ~~이제서야,,사업자 등록증을 낸다??그래 늦지 않았기를 바랄뿐,,10여년전 마트가 입점을 할땐10시폐점이었다,.기억은 하시는지~지금은 1시간 1시간 야금야금 12시가 폐점이다..중소 도시를 제외한 인구 30만이 안되는 마트는 10시폐점을 법적으로 아니된다면 시청에서 지방분권으로 재래시장과 영세상인을 살려야한다..서민이 죽고있다..세금도 영세소시민들이 제일 잘 낸다..살수있게~공생할수 있게 제발 부탁한다..왕권을 부활 시키려는거다..거대마트로 지방상권을 압사시키질 말아 달라~~부탁한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