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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2025/06/11 [23:06]

- “음악회에 참석한 500명의 시민 한 분 한 분이 바로 평화를 이끄는 주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관람객이 아니라, 그 자리에 함께함으로써 평화의 메시지를 나누고, 이산가족의 아픔에 공감하며, 통일의 염원을 함께 노래한 사람들이죠. 이처럼 각자의 자리에서 마음을 모으는 것 자체가 통일로 향하는 작은 실천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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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토
2025/06/12 [14:06]

- ‘통일은 제도보다 마음의 벽을 허무는 일’이라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청년들이 앞장선다니 더욱 희망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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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
2025/06/12 [22:06]

- 이런 행사 참 좋은 것 같아요. 요즘 평화 얘기 들을 일이 별로 없는데, 새삼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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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
2025/06/13 [14:06]

- 평화와 통일을 위해 음악회를 개최했다니 멋진데? 어땠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청년이 앞장서야된다고? 나도 같은 청년이라서 그런가? 방법이 있다면 나도 평화와 통일을 이루는데 돕고싶어지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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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도연
2025/06/17 [10:06]

- 음악회를 통해 더 교류하고 나누며 평화와 통일이 앞당겨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