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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 2025/07/1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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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건강한 청년들이 많네요. 저는 헌혈을 할 수가 없는 몸인데... 부럽습니다. 그리고 존경스럽네요. 단기 이벤트가 아닌 꾸준히 해오고 있다는게요. 신천지라 하면 막 이상한 곳이고 인생 망하고 그런다던데.. 전혀 그리 보이지는 않은데.. 참 안타깝네요. 같은 국민인데..
  • 김민수 2025/07/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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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한 선행은 사회에 꼭 필요한 힘이라 생각합니다. 헌혈을 꾸준히 하고자 노력하는 게 감사할 따름이네요. 요즘 같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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