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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hn1010 2025/10/14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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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모클레스의 검(劍)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나 불안한 상태를 가리킬 때에 비유하는 말이다.
    왕(王)의 자리, 대통령의 자리는 다모클레스의 검(劍)처럼 늘 위태롭다.
    다모클레스의 검(劍)은 종종 ‘운명의 칼’ ‘머리 위의 칼’로 비유할 때 인용하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말년에 운(運)이 좋은 왕(王)이나 대통령들 보다,
    말년에 비운(悲運)의 왕(王)과 전임 대통령들이 더 많다. 안타까운 일이다.
    주어진 권력의 70~80%만 쓰면 불운(不運)하지 않을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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