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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악
2009/12/03 [17:12]

- 참....내 어이 상실이네....
- 전 24일 신청한 예약자입니다....헌데 아직까지 여타 개통연락이나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친인척이 KT직원이라 전제품을 오랫동안 써왔는데요....정말 보상기변이라 그런가 더더욱 화가 나네요. 이러면 사전예약의 의미가 없질 않나 싶습니다...오늘 광주 금남로에 직영점에 나가 보았지만 오프라인 개통을 하셨던분들 말씀과는 달리 신청후 2~3일정도는 소요가 되어야 바로 개통이 된다고 합니다. 아직 직영점 측에도 물량을 풀지는 않은 듯 한데요...정말 2차 예약자의 경우 2일~4일정도면 배송이 된다고 했으니 4일까지 않오면 예약취소하고 직영점가서 신청 하려고 합니다...정말 짜증이 나네요...왜 예약신청을 했는지도 모르겠구요....소탐대실이란 말이 있습니다..고객수 늘리려다 이미지 실추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번호이동 고객만 고객이겠습니까? 장기가입자들은 봉으로 보이나? 그럼 왜 사전 예약을 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