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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바지 2010/01/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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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문일석 기자님은 송곳과 면도칼 같은 날카로운 지적이 일품 입니다.
    역시 정치 평론가 다운 정확한 지적 이었습니다.

    이제 김정일은 힘이 많이 빠졌습니다. 몸도 너무나 피곤 합니다.

    그래도 평양의 김정일 지지자들을 먹여 살려야 정권이 유지 될겄이니

    중국에 가서 구걸을 하지 않을수 없겠지요.

    몸이나 건강하면 또 몰라도 거의 반신 불수에 가까운 지친 그 몸으로 말이지요.

    우리나라의 뜻있는 사람들은 김정일이 죽고 나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 하고 있겠지요.

    갑작이 붕괴되어 남쪽으로 몰려 올겄인가 ?

    중국 쪽으로 터져 나갈 겄인가 ?

    중국은 또 어떻게 대처 할겄인가 ? 계속 부담을 안고 언제까지 갈겄인가 ?

    중국 자체도 지금 골치 아플겄인데(티벳 위구르 사천성...)

    요즈음은 세계경제도 어려우니 중국도 괴롭다.

    이런때 우리는 똘 똘 뭉쳐서 노사도 화합하고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서

    경제를 살리는 찬스를 잡아보자. 선진국이 바로 코앞에 와 있다.

    괜히 엉터리 정치전문 꾼들에게 나라의 운명을 맞기지 말고 그들을 밑지 말고

    우리라도 정신 차려서 나라를 바로 세워보자.

    국운 상승 절호의 찬스를 정치꾼들에게 맞기지 말고 그냥 묵묵히 노력해보자.

    그리고 작난치는 국회의원들 지금 잘 보았다가. 다시는 국회에 보내지 말자 !

    국가와 민족을 위하지 않고 그들의 정치 욕심에 국민들을 이용하고 있다.

    쯧 쯧 언제 쯤 철 들어서 나라를 위할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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