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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대졸업생 2026/03/16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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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 후손 황사손(이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유교 국가 조선의 국교인 조선성명 복구령. 5천만이 행정법상 유교국가 조선의 한문성명과, 본관을 의무등록하는 유교국가로 복구된것. 각종 주요 명절과 각종 제사, 24절기, 초등학교때부터의 애국가 하느님 제창,역대 조선왕 암기. 중학교때 삼강오륜교육. 고등학교 세계사로는 동아시아 세계종교 유교 교육. 성균관.향교의 50만 제사인구는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 주권없는 일본 잔재 불교 Monkey 서울대등이 최근에 다시 어거지쓰고 약탈하려는 주장은 주권.자격이 없음. 저 Monkey들 어거지는 교과서 세계종교 유교도 종교 아니라는 것임. 일본 강점기 주장을 이어받아, 다시 일본잔재 서울대 출신이 1983년에 통계기법으로 주권없이 조사한 종교인구 표본조사같은걸로, 주권없이 다시 유교 약탈.테러중. 1983년 한국갤럽의 종교인구 조사는 이듬해인 1984년에 공식 발표된 한국인의 종교와 종교 의식 보고서의 기초가 된 조사입니다. 한국갤럽의 설립자이자 당시 조사를 이끌었던 박무익 회장은 서울대학교 출신입니다. 이런 식으로, 5,000만 한국인의 국교인 유교도들의 명절,제사,24절기,유교교육등을 무종교도로 만들고 주권없는 일제 강점기 포교종교 신도수만 내세우고, 10년 단위로 현혹하고 있음. 성균관.향교 제사인구 50만명만 유교인구라고 어거지쓰는것은 패전국에 전범국,UN적국 일본 불교 Monkey들이 사기치는 원숭이 노예합창.통계청 표본조사로 종교인구 조사하는것은, 더 이상 써먹지말고, 이런 조작 중지해야 할것. 애초부터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일본 강점기 종교정책은 주권도 없고 인정받을수 없었음. 제헌의회 임시정부 반영에도 어긋나고, 1988년의 현행헌법 前文 임시정부 정통성 승계(한일병합등 모든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에 위배됨. 유교를 국교로 승계받은 줄 알고, 당연히 유교도로 사는 한국인들을 다시 기만하기 시작한것.@세계사 고대 3대종교는 유교,기독교,불교(삭제않되고 유지)@유교는 문화대혁명때 침체,중국이 여러 유교명절 공휴일 지정,24절기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록,음력 새해 명절을 UN 유동적휴일로 건의,채택.기독교(중세이후 크게 번창),불교(브라만교가 강하게 탄압,힌두교 인도).@수천년 한국 유교문화 5대 명절에 현대적 개념 도입한 국가유산청의 5대 명절 지정. .2023년 12월, 문화재청(현 국가유산청)은 5대 명절을 국가 무형유산으로 지정.@설(중국은 춘절)과 대보름(중국은 원소절),한식(중국은 청명절),단오,추석,동지@유교는 성당,힌두교 사원,불교(브라만에 항거한죄로,인도에서 천 몇백년 탄압중) 사찰과 달리 무형유산 유교 명절에 전국민 참여. 유교는 왕실(대한제국은 황실)의 종묘대제,성균관.향교의 석전대제, 수천년 전통명절들, 문중별.가족별 제사.차례,기도. 24절기,유교 교육등.

    @한편,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연합국 국가원수들의 포츠담선언(포츠담선언은 미군정의 상위법, 일본관련, 포츠담선언은 카이로선언도 포함)을 받아들여, 항복한 불교 Monkey 일본.*서유럽과는 다르게 한국,대만,아시아,쿠릴열도에 적용되는 포츠담선언의 일본관련 조항들.*일본이 교육기능 폐지시킨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 미군정때 성균관을 복구하는 법률(공자묘 경학원을 성균관으로 개칭)이 제정되었음. 이때 성균관과 관련없고 일본 동경대를 졸업한 교육관련 담당자와 주변인들이,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폐지)시켜야 할 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하면서, 서울대를 성균관 앞에 놓는 방법으로 성균관을 약탈하려는 시도를 하였음. 미군정에서 교육정책 입안자로 등용되니까, 하위법인 미군정령을 이용해, 상위법인 포츠담선언의 취지(일본의 주권은 한국에 없고, 경성제국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할 일제잔재임)에 어긋나는 교육정책을 만들었던것. 그러나 상위법 우선의 원칙을 따라야 함. 카이로선언은 "일본은 폭력과 탐욕으로 약탈한 다른 일체의 지역으로부터 구축(축출)될것"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또한, 미군정은, 교육분야 아닌 타분야에서 연합국의 적국인 일본의 재산을 적산재산으로 하여, 일본이 카이로선언의 연합국 적국이라는 시각을 따르고 있었음. 미군정기에는 유교국가인 조선.대한제국의 한문성명.본관을 등록하는 조선성명 복구령도 시행되었음. 교육분야에서, 미군정기의 과도기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될 경성제대 활용(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의 정제되지 않은 정책에, 위기를 느낀, 전국 유림들이 전국 유림대회(고문:이승만,김구, 위원장:유림이면서 임시정부 요인출신 김창숙 선생)를 개최하여, 성균관대를 설립(성균관의 교육기능 승계형태임)하기로 하였음. 새로 성균관장으로 선출된 김창숙 성균관장이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고, 성균관대 학장.성균관장을 겸임하였음.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성균관대가 대학기능을 승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것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이며, 고구려 태학이후 한국 최고대학 계보 성균관이었음. 태학(고구려),국자감(고려),고려말 성균관,조선.대한제국 성균관. 일본 강점기때 교육기능 중단 및 왜곡*일본이 항복하여, 미군정부터는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가, 대학교육 역할을 담당하여, 한국 최고 대학 계보임.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미군정때, 국사 성균관 교육을 실시하여,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에도, 계속 국사 성균관교육을 실시. 국사교육을 중요시하여, 정부의 각종 고시, 공무원시험등에 국사 채택. *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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