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열차
2026/03/26 [11:03]

- 어제 MBC PD 수첩은 신천지교회의 입장이 묵살된 방송이었군요 ㅠㅠㅠ
우리나라 방송사는 아직까지도 60년대식 방송을 한다니까.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것 같아
-
강수정
2026/03/27 [20:03]

- 당사자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면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겠네요.
-
정지현
2026/03/27 [20:03]

- 당사자의 입장도 충분히 전달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
김씨
2026/03/27 [21:03]

- “한쪽 이야기만으론 진실이 완성되지 않는다.”
-
전수정
2026/03/27 [21:03]

- 이 정도면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닌 느낌이네요
-
홍라희
2026/03/27 [21:03]

- 요즘은 진짜 뭐가 사실인지 더 헷갈리는 것 같네요
일단은 양쪽 얘기 다 들어보는 게 맞는 듯합니다
-
장미라
2026/03/27 [21:03]

- 좀 더 균형 있게 다뤄졌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서기철
2026/03/27 [21:03]

- 반론 없이 만든 이야기라면 그건 뉴스가 아니죠.
-
곽해수
2026/03/28 [00:03]

- 극비 문서라고 내놓은 자료가 최초 노출된 거랑 나중에 제시된 거랑 형식이 다르다면서요? 조작 가능성이 다분한 자료를 가지고 폭로'운운하는 건 시청자를 바보로 아는 행태입니다.
-
성희민
2026/03/28 [00:03]

- 개종 강요와 폭행 피해를 본 건 성도 자신이라는데, 왜 부모 말만 듣고 보도합니까? 피해자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PD수첩이 어떻게 약자의 편이라고 할 수 있나요?
-
호란
2026/03/28 [00:03]

- 공식 언론 대응 채널을 놔두고 엉뚱한 곳에 메일 보낸 뒤 묵살이라고 표현하는 건 전형적인 왜곡 기법이죠.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없는 보도는 언론의 흉기일 뿐입니다.
-
해질녘
2026/03/28 [00:03]

- 혈장 공여와 헌혈로 수많은 생명을 구하고 지자체 감사패까지 받은 사실은 왜 한마디도 안 하죠? 공익적 활동은 싹 지우고 나쁜 프레임만 씌우는 건 명백한 편파 방송입니다.
-
홍은정
2026/03/28 [00:03]

- 특정 정당 가입 지시한 적 없다는데, 제명된 사람들의 일방적 주장만 믿고 대통령 만들기같은 자극적인 제목을 다는 건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구태의연한 종교 공격입니다.
-
최해진
2026/03/28 [00:03]

- 현생 단절이라니요. 우리 곁에서 묵묵히 직장 다니고 세금 내는 성실한 이웃들을 한순간에 비정상으로 만드는 보도 행태, 정말 무책임합니다. 사회적 낙인찍기 그만하세요.
-
이예진
2026/03/28 [00:03]

- 종교마다 나름의 전도 방식이 있는 것인데, 이를 위장이나 모략으로 매도하며 범죄 집단 취급하는 건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
팽이
2026/03/28 [00:03]

- 징계 후 쫓겨난 사람들이 앙심을 품고 하는 말을 그대로 믿습니까? 그런 주관적인 주장을 객관적 사실인 양 포장해서 내보내는 건 언론으로서 자질 미달입니다.
-
이영진
2026/03/28 [00:03]

- 언론중재위원회 제소는 물론, 민·형사상 모든 수단을 동원해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아니면 말고 식의 보도로 무고한 성도들이 입은 명예훼손은 누가 보상합니까?
-
장호빈
2026/03/28 [00:03]

- 객관성과 균형을 잃은 방송은 이미 언론이 아니라 선동 도구입니다. 특정 집단을 타겟팅해 마녀사냥을 주도하는 PD수첩의 보도 방식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
-
강영아
2026/03/29 [17:03]

- 검증 안 된 주장까지 확정처럼 보도하면 위험하죠
-
박소희
2026/03/29 [21:03]

-
김시은
2026/04/02 [07:04]

- 이런 이슈 일수록 사실을 따져보는 태도가 중요하죠.
-
김치찜
2026/04/03 [21:04]

- 기사 보니까 헌혈이나 혈장 공여, 재난 복구 같은 건 꽤 큰 활동이었던 것 같은데... 방송에서 이런 긍정적인 면은 싹 빼고 부정적인 프레임만 짠 거라면 시청자 입장에서도 속은 기분이 드네요. 보도라는 게 원래 양면을 다 보여줘야 하는 법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