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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성 2010/06/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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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희생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안보만행을 저지르는 서울시의 급박한 속사정은???
    몇일있으면 서울시 발전과 운명을 책임질 각 구청장 협의체와 시, 구의회가 구성된다. 왜 서울시장은 이 시점에서 이런 엄청난 결정을 하여야 하는가. 이 결정에 대한 책임은 서울시장이 전적으로 져야할 일이다. 임기 10일도 남기지 아니한 시의원들이 무슨 말을 할것인가? 그러나 그들도 서울시장과 동일한 책임을 면할수는 없다. 시정의 감시권한은 그들에게 있기 때문이다.[2010.06.23 0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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