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소민서 2011/05/15 [19:05]

    수정 삭제

    [선플]
    시상을 통해 다문화 가정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이 계속되어서 다문화 가정에게 희망을 선사해야 할 것입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