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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0/10/07 [14:10]

- 권력을 받는다는 것.
- 권력을 국민들의 지지로 받든지
다른 수단을 통하여 받든지 간에
권력을 받는 당사자는 정신적인 부담이 있다.
그 부담이 크고 작을 뿐이다.
지금 북한은 경험이 풍부한 인재적 인물이라고 하여도
권력을 받는 위인의 정신적인 부담은 대단히 클 것으로 본다.
말이야 통일 통일하지만 실제로는 북한은 통일을 할 여력이 전혀 없는 상태이고,
8,000만명이란 민족들의 먹고 사는 문제와 직업을 유지하고 줄 여력이 없다.
남한도 북한보다는 덜 하지만 남한도 그럴 여력이 없다고 본다.
북한은 자국내의 문제들이 국민들의 희망사항을 충족해 줄 수 있는 기간이 상당히
긴 세월이 필요하다.
중국과 베트남.러시아 동구권 공산국가들은 개방 한지 20년이 넘어서야 어느 정도
의 국민적인 요구를 해결하였다는 것이다.
북한의 개방.개혁은 김일성주석의 신격화와 철권통치와 남한에 대한 신뢰성이 엉망
인 점이 가장 큰 장애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국민들에게 동떨어진 정책들은 그 결과가 비참하게 무너진다는 것이고, 비효
율적으로 장애물로 등장하게 된다.
이제 남한사회에서도 북한의 속성을 지난 10년 간의 대북교류를 통하여 신뢰성의 그 진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 결정적인 장애가 되어 있다.
대부분 세계인들은 북한체제가 권력를 세습으로 넘겨주면 위험부담과 발전을 위한 장애가 더 큰데도 그렇게 나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인간은 개인이든 권력자든 자유가 있어야 한다.
세습은 그런 진정한 자유가 없어 진다는 것이다.
그것 같이 불행한 인생은 없을 것이다.
권력이 없어도 재산이 많지 않아도 자유인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다고 생각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