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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고생 2011/01/1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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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전문계고등학교 나와서 명문대학교에 다니는데 정말힘듭니다.
    자살충동도 가끔느끼고여 학교에서 뽑아만 놓고 무관심하고...
    등록금만받아먹을려고 뽑는거 같습니다. 정부에서 시키니깐...
    이런식으로 하느니 차라리 선발자체부터 안하는것이 좋을꺼 같네요...
    그동안 많이 힘드셨을꺼라 생각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 가서는 못다한 꿈을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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