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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1/01/26 [18:01]

- 개헌으로 추락될 책임을 누가 질련지?
- 북핵문제와 북한의 도발과 중국의 입김으로 강력한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는 판에 분권형 개헌하려는 이재오 장관의 목적을 국민들이 모르는 바가 아닐 것입니다.
개헌 발의는 되어도 국회에서 찬성 가결이 되겠습니가?
국회에서 가결 찬성이 되었다 치더라도 국민투표시 찬성 가결이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야당과 재야.시민단체에서 전국에서 들고 일어 날건대 혼란과 레임덕만 생기지 찬성과 성공이 된다고 생각 하시는지요?
거의 실패로 끝날 일을 왜 하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반발과 실패로 종을 치면 그 다음순은 여당과 엠비 지지도는 끝 없는 추락이 불 보듯 훤한 결과를 누가 책임을 지겠다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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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1/01/26 [21:01]

- 당연히
- 책임을 저야한다
이재오 안상수 김무성 이들이 이대통령도 자유롭지 못할것이고
이정치인들은 국민을 편안하게 할생각은 않고 본인들 입맛에 맞게 하려하니 문제아닌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만들고 자기들 끼리 이넘도 해먹고 저넘도해먹으려는걸 국민들이 모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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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1/01/27 [11:01]

- 야당들의 개헌 노림수?
- 여당에서 개헌에 성공하기에는 거의 힘들지만 성공한다고 하여도
야당들은 정략적으로 이에 동참 하지 않을 것이다.
국민투표로 가는데 성공하여도 전국적으로 이에 반대하는 시위로 밤을 샐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소고기 촛불시위 때 보다 더한 혼란과 여론이 들끓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 혼란이 장기간 될건대 버틸 여당과 정권이 있을까 싶다.
그렇게 되면 누가 나오더라도 여당의 대권주자는 당선이 되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정치적 함정이 있기 때문에 야당들은 총선과 대선에 있어 이용하기에
매운 좋은 호재로 충분히 이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