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니기미 2005/04/13 [09:04]

    수정 삭제

    공무언 넘들
    공무언넘들 조빠지게 일 부려 먹어도 시원찮은 판에 토욜 격주 휴무까지 주니 ㅉㅉㅉㅉ 공무언넘들 먼 일을 그렇게 잘해서 각종혜택 준다 이거 정말 불평등한 일이지. 그러니 맨날 저런 짓꺼리나 하고 있지. 정말 대한민국 공무언들 목아지 다 날려야해.아직도 철 밥그릇이니ㅉㅉㅉ
  • 쓴소리 2005/04/13 [10:04]

    수정 삭제

    세상에 믿을넘 없네
    김재균이라!적어도 지금까지는 그가 비교적 개혁적이고 깨끗한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세상에 어디 한넘 믿을넘 없다는 생각에 울분이 치밀어 오른다.
    정부의 각종 지차체 평가에서 늘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구청외벽에 큼직막한 플랑카드가 항상 걸려있고 구청 앞 마당은 계절과 어울리게 꽃마당으로 꾸미는 등 겉보기에는 좋은 인상이었는데 정작 열린당 지부장이 되더니 이런 추악한 짓을 했다니 실망을 넘어 추악하다.
    쉬는 날 부하 여직원들을 불러내어서 술상을 차리는데 동원하는걸 보니 부하직원을 마치 자기의 종 쯤으로 여기는가 보다.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그가 뭔가 시대와 상황인식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이제 그의 시대가 종막을 고하는가 보다.이제 그는 끝났다고 본다.광주는 그리고 광주사람은 그런 꼴 용서하는 사람들이 아니다.한 번 아니면 끝까지 아닌 사람들이 광주사람들 아닌가?그런 민심도 헤아리지 못하는 사람이 구청장직을 수행한다는 사실이 넌센스다.
    용퇴하라.그리고 지역민들께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하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