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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ri
2011/08/31 [09:08]

- 더 이상 썩을 것이 없는 교육계 현실??
- 옛날의 참 스승은 어디가고 지금의 교육계 에서는 생선 썩은 비린내만 풍기는고!
아참! 그러고 보니 교육계에 종사한 선생을 거꾸로 읽으면 생선이내??
누가 이렇게 이름을 잘 지었을꼬? 장래 생선이 미리 썩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하고 교육계에 종사한 스승님을 생선이라 했을까?? 그사람 훈장이라도 주고 싶네!
편의상 거꾸로 해야 겠네 생선 팔아 장사하고, 생선 좋은 자리 차지하고자 돈 줘,큰(長) 생선은 공사 하면서 코밋션 받아챙겨, 성적 조작해서 뇌물수수해,이제는 서울시에서 가장큰 대어(大魚)생선이 다른 생선이 지렁이 따 먹지 못하도록 방해하다 낚시 바늘에 걸려 들어 언론의 도마위에서 포를 뜨기 직전이니...
일부 구캐의원들이 하는 행동에 구역질이 나는 판에 생선 비린내는 구역질이 아니라 3년 먹은 생선 매운탕이 기어 나올려 하네!
곽NO현...삼행시를 지어 볼까
돈은
곽(전라도 사투리로 상자를 뜻함)으로 가져와!
NO하지 않을 것이니!
현찰도 좋고 수표도 좋다 생선 자리 지키려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