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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권자 2005/06/2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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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도 많다.
    3일이 딱 적당하다.
    그분들은 공무원 아닌가.
    그뿐인가.
    의사 아닌가.
    그럼 농민들은 뭔가.
    좀 지저분 하잖아.
    어떻게 의사이고 공무원인 사람과 같은 행세를 할 수 있는 거야?
    그냥 의사도 아니고 그냥 공무원도 아닌 사람한테 함부로 남의 휴일이 많다 적다 할 수 있는 힘을 누가 주었는가. 군인이?
    이 시대는 적당히 주제를 알고 살면 못 먹어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되 잘난 척 하거나 평등을 주장하거나 의사나 공무원을 무시하면 제 명에 살기 어렵다.
    우리는 그저 이렇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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