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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2013/07/14 [10:07]

- 어패 있어
- 대통령의 아름다움은 국격에 관련되어 긍정적인 효과가 큽니다. 김연아 선수와 더불어, 서구인들에게도 뒤지지 않는 이미지로서 대한민국의 국격과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여준 것은 사실입니다.
지만원 씨 같은 극보수에게는 박 대통령이 불만스러운 점이 있을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내면적으로 강경보수에 속합니다. 다만 정치인으로서 국가원수로서 균형을 잡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분석됩니다.
진보 내지 좌파들이 잠입하여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만, 대통령은 그러한 지적을 충분히 인식하고 적절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분석됩니다.
너무 우려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글은 어패가 있습니다. 극보수들이 원하는대로 하면 나라가 쪼개집니다.
특히, 박대통령의 조용하지만 강경한 대북정책과 대일정책에 관해서도 비난을 하는 것은 전체적으로 신뢰도를 떨어뜨립니다.
방문 중 미국인들과 중국인들에게 극히 우호적인 심정을 심어놓은 것은 상당한 치적으로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