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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
2014/08/09 [11:08]

- 천정배 구구회의원 한번 하려고 광산에 출마한것 아닙니다
- 친노 468 정세균등 그들이 호남정치를 망쳐버려 호남정치를 복원하기 위해 광산에 출마한것입니당비 대납등으로 2,300백명의 기간당원 대의원만 확보하면 시도지사도 국회의원도 가능한 현재의 민주당 경선은 전당원 투표제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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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이야기하죠
2014/08/09 [11:08]

- 뻔히보이지않나.
- 허동준도 안철수가 만만해보여서 그리했다. 그런데 두고봐라.
허동준을 밀어줘야한다는 사람들중에 다음 총선때 뭐라고 할지 지켜보는것도 재미다.
그 사람들 다음 총선때 허동준을 밀어야 한다고 할까?
허동준이 당의 기반이 취약한 안철수를 때렸고 먹히는듯 보였으나
그 인간들이 안철수를 치기위해서 허동준을 '시위용 소품'으로 써먹었을뿐이다.
허동준 본인은 자기조차 이용당했다는걸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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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이야기하죠
2014/08/09 [11:08]

- 뻔히보이지않나.
- 안철수가 애지중지했던 사람들은 이유없이 다 개털되었다.
경기도지사봐라. 한겨레건 조선일보건 너나할것없이 경쟁력이 김상곤이 제일쎄다고 기사써댔다. 3자대결에서도 남경필을 앞섰던 김상곤. 그러나 정작 경선에서 대패한 현실 ㅉㅉ
현실이 이런데 정청래,박지원은 경기도 진게 안철수탓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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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퇴출
2014/08/09 [12:08]

- 400킬로 철새 출마...김두관은 비판안하네..
- 김두관처럼..머리에 든 것이 없는 자가 정치한다고 나불대니 정치가 잘 될 턱이 있나?
참...웃기는 칼럼이다. 브레이크뉴스..뭐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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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2014/08/09 [15:08]

- 이런 글들이 참 좋네요.
- 저 역시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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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2014/08/09 [16:08]

- 흠흠
- 일부 동의하는 내용도 있고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안철수 김한길이 욕먹는것은 새정치를 내세우고 새정치를 보여주지 못한거죠. 김두관을 김포에 기동민을 동작을에 전략공천하는 모습이 새정치가 아니고 구태였기 때문에 욕먹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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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2014/08/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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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4/08/09 [19:08]

- 기동민이 나섰으면 참패수준으로 몰랐했을 겁니다.
- 기동민이 나섰으면 참패수준으로 몰랐했을 겁니다.
아전인수격 해석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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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분석
2014/08/09 [21:08]

- 모든 퍼즐이 다 맞춰지네...
지난 대선때 안철수와의 단일화 과정에서도
언론플레이로는 큰형님 대인배 행세하며 웃으면서
뒤에서 친노들이 뒤통수 갈기고 발걸고 조롱하면서
이건 당연한 정치행위다라고 하고 정치도 모르냐?
이러고 조롱하고 인터넷에선 안철수한테 온갖 쌍욕을 다하다가
사퇴하니까 돌변해서 뭐 잊지않겠다느니 온갖 사탕발림다하다가
지니까 또 안철수한테 온갖 쌍욕 시작했죠...
뭐 나도 이젠 안철수한테 완전히 돌아섰지만.
현 상황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지점이라서 다시 언급한거.
권은희에 대한 태도의 돌변도 이와 아주 유사함...
권은희가 안철수 언급하는순간 이사람 진짜 황당할 정도로 순진하네...
야권에서 공격당하고 다구리 맞겠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가 바로 공격 들오더만...
조중동도 직접 절대로 못할 진짜 황당할 정도의 치졸한 방법인데
정의당 통진당도 같이 가세해서 극딜했던...
참여정부당시 대거 입당한 친노들이 DJ와 민주당을 구태와 악습으로 몰아붙혔던것도
한나라당에 재물로 받혔던것도 이와 유사함...
유시민은 DJ는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 치매 노인이라고까지했음.
뭐 나중에 사과했지만 이건 뭐 흔한 수법이고...
항상 수법이 동일함...
뭐 이게 나쁘다고는 생각안함. 정치가 원래 더러운 술수로 하는거니까
근데 친노등 각 계파들의 이짓은 이건 정치가 아니지....
이건 그냥 테러임...
진짜 나쁜건 새정연 정의당 통진당 이런애들의
진짜 문제는 당내 당권투쟁에 정치모략에 능숙하고 진짜 독하고
무슨짓이든 서슴없이 하는 애들이
당밖으로만 나가면 극단적 무기력...
진짜로 공격해야할 새누리나 국가차원의 조직장악과 반대파 공격에는 극단적 무능을 들어낸다는거
그런데 내부 투쟁은 새누리보다 더 극악...
그렇다고 잘 수습을하고 조직적으로 통제를 하고그런것도아니고
어디서 무슨 운동권 투쟁하듯이 한다는거...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되면서 새누리는 점점 강해지고 야권은 점점 답없이 약화되고...
새누리가 잘해서 그러는게 아님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는거 빼고 수준은 유치하기 그지없고
너무 뻔한 초등적 대응과 아주 단순한 거짓말등 임기웅변뿐이 못했음...
이걸 강화 실체화 실현시켜준게 바로 친노와 민주당 각계파들과 정의당 통진당들이
새누리를 이렇게 강하게 만들어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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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다개그
2014/08/09 [21:08]

- 윗댓글에 공감한다.
- 더러운게 정치다?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지만 치사한 수법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이 '건전한 결과물'이 나온다면 모르겠다. 그러나 건전한 결과물이 아니라 그저 '구민주당의 기득권'세력 보호하는 결과외에 도대체 우리나라를 위해서 무슨 건전한 결과가 나오는가? 막말로 '구민주당'이 새누리당보다 더 도덕적이지도 않은데 말이다. 그저 테러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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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정신
2014/08/10 [00:08]

- 제대로 된 분석이다
- 노무현을 팔면서 잔대가리 굴리는 더러운 자들이여, 너희들은 더이상 친노라는 표현을 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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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vlx
2014/08/10 [01:08]

- 공감 대공감
- 좋은글감사드립니다...권한은없고 책임만 따르는자리였군ㅇ요 ㅜㅜ대표란자리는 ㅜ
안철수대표님 수고많으셨어요..반드시2017년 대권 장악하셔요ㅜㅜ지지자들 뭉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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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2014/08/10 [01:08]

- 도대체 우원식이란 국회의원
- 진짜 영혼이있는사람일까요? 넘기회주의자 ㅉㅉ 저런사람은 등원하지못하도록해야되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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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2014/08/10 [14:08]

- 한결같고 현실입니다.
- 지지난 서울시장부터 지난대선까지 불리했던 진보를 여기까지 오게한게 안철수입니다. 그때의 진보 지지율을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자신이 50프로 지지율이 넘었지만 5프로도 안된 지지율 분에게 밀어줬고 대선에선 1년넘게 현 박대통령을 이겼지만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이된 저들에 의해 양보아닌 양보를 하게 됩니다. 대선에서 졌던 결정적 이유입니다. 그러고도 온갖 말들을 늘어놓는 현재의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지금 제일 피해자는 안철수의원이라 봅니다. 자신의 지지세력중 하나인 중도세력의 일부가 떠나는 아픔까지 겪으며 진보로 왔지만 이게 진보입니까? 그 안철수라는 인지도를 뽑아먹을대로 뽑아먹고 욕은 욕대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연의 지난대선의 1년전 모습으로 돌아가나요? 이 사람들의 선거스타일은 변화지를 않습니다. 그 변화를 두려워하는것이 누굴까요? 밥그릇 챙기면 뒤에 누가 올까 힐끔 쳐다보는듯 합니다. 변화를 하려니 참으로 힘듭니다. 안철수의원을 공격하는 새누리당쪽이야 당연하다 보지만, 문제는 이런 그들의 박수속에 친노를 포함한 진보세력들이 함께있다는 겁니다. 자신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듯 합니다. 넷상에서 무수한 글들을 추적하다 보면 웃음만 나올때도 많습니다. 새누리이건 새민련이건 한결 같아요. 이 모든것은 안철수라는 특정인을 공공의 적으로 두고 없애려하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대선도 희망이 없어요. 내가 보기엔 새누리당이 잘하고 있는 겁니다. 이대로 저 친노를 비롯한 일부인들을 보이지않게 끌어들인다면 게임은 끝입니다. 저들의 주목적은 지난대선전이나 지금이나 안철수 죽이기죠. 중도와 보수표를 가져와야하는데 누가 있나요? 진보표는 한정되어있습니다. 지금은 자신들의 밥그릇 때문인지.. 야당한번 더했으면 더했지 누구에게 못주겠다는 심보는 한결같습니다. 원하는 뜻대로 확실히 더 죽이십시요. 그게 오히려 시원할지 모르겠습니다. 잘하고 있어요.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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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2014/08/10 [15:08]

- 부부싸움과 같아요.
- 이루어질수 없는 상상이지만, 안철수의원은 새민련을 바꾸려는 마음보다 새누리당쪽으로 와서 바꾸려는 꿈을 실현하는게 더 현실성이 있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들의 일년의 행태를 보세요. 교보 나누어주면서 믿으세요. 하는 사람들과 뭣이 틀립니까? 결국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보면 다 보이는 것이지만 저들은 저게 당연해 보이는것이고 누가 뭐라해도 못느낄겁니다. 그 강도가 너무 강해요. 나같은 보수성향의 사람이 미쳤다고 저들에게 표를 던지겠습니까? 그 던지게 할뻔 했던게 안철수의원입니다. 지금은 미울때도 있고 거리를 두고 하지만 부부싸움과 같아요. 때로는 멀리하고 떨어져 있고싶지만 끌리는것. 그건 사랑이겠죠. 사랑이랄까 그게 어디 가겠습니까? 문제는 그 부부싸움을 지금 양쪽에서 잘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끝까지 지켜나가야 하는 쪽의 문제와 그래도..하는 마음을 가진쪽.. 또한, 한결같은 사랑을 가진쪽 다 있겠죠. 각각의 작가들이라면 또 재각각의 결말이 나오겠죠. 재미난 세상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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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4/08/10 [15:08]

- 기가막히네 ㅎㅎ
- 새정치 위기는 아직 시작도 안됐어. 안철수 한발 물러난 사이에 아주 쑥대밭이 될꺼야. 지지층이 떠나가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나. 안철수 리더십 문제가 아니라 그 문제를 만들고 있는 친노486 정세균 따라지들의 패거리 정치 문화 때문임을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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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4/08/10 [16:08]

- ㅇㅇ
- 지금도 웃긴것이 지난대선때 진 이유가 무엇인지도 모른다는것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박대통령의 지지기반을 쫄로 봤거나 자신들 영역지키려고 했다는 차마 바른말은 못하겠고 해서 늘어놓는 변명들입니다. 지금도 박대통령의 지지기반 때문에 생고생을 하고있지 않습니까? 반면 새민련은 있는 지지율도 다 까먹는 중입니다. 아니 까먹어도 좋다 지킬것은 지키자 이겠죠. 그리고 최소한의 불안감이 있는지 이제 그만 때립시다 하고 있습니다. 이게 현 진보라는 분들의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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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4/08/10 [17:08]

- ㅇㅇ
- 1년넘게 이겨온 사람을 뒤로하고 1년넘게 져온 사람을 어찌해서 왕좌로 만들려는 마인드로는 이제 안먹힙니다. 그런 사람 왕좌에 앉히면 뭐하겠습니까? 차라리 친노분들이 앉으세요. 그러니 안먹히는 겁니다. 또 누구를 내세워서 이미지를 만들려해본들 당사자들이야 좋아라 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에이..또? 그만큼 신의를 잃었다는 것도 될겁니다. 중소형 마켓 운영권에 만족하세요. 대형마켓운영은 정말 힘들어 보입니다. 많은 소비자들 울리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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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4/08/11 [15:08]

- 모든 것은 국민의 선택.....
- 국민이 제대로 대접받고 싶지 않은듯....냅둬요..그렇게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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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4/08/15 [01:08]

- 야당에 기득권을 지키려는 친노 패거리들이 있는 한.... 절대 정권교체 안된다
- 왜냐하면..... 대다수 국민들은 도덕적으로 새누리- 친노 패거리- 정의당 패거리 등을
도덕적으로 다 똑같은....자기들 욕심 채우는 썩은 정치꾼들로 보고 있다.
단지.....새누리는 선거 때가 되면......그런대로 뭉치고,
야권은 최악의 분열을 일삼는다....그 중심에 친노 패거리들이 있다.
특히 친노 패거리들은.......
위 글쓴이의 지적대로.....상상을 초월할 만큼....악랄하고 교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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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말고..
2014/08/15 [15:08]

- 글을읽다 어이없어 다읽지는안고..이글을쓰지만..전체적인내용상..
- 딴건 모르겟고 사업을하는사람으로서 법인과개인 기타 상가매매을 어느정도는알기에.. 권은희가 양심적이고 정의롭다는말은 그냥 웃음만나올뿐....사무실없는법인...1인기업법인... 액면가가 중요한게아니고 이게 과연 정의롭고 양심적인겁니까?.. 정말 열심히일해서 매출올려서 수입으로 직원들월급주고나면 마이너스고 이런 반복되는 사업을 하는대다수의 영세법인사업체가 대다수입니다.. 같은 동급으로 보시는겁니까? 정말 양심에 손을언고....?저런 법인행태는 페이퍼컴퍼니입니다.. 여러가지 합법.불법행위을 정당화하기위해 만들어진...문제생기면 재는 더해...이런 논리보다...문제를받아들이고 남탓을하지말고 제발 내탓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