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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식파 2014/12/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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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권, 공천권, 대권에 눈이 먼 친노무현, 문재인 등 지도부 같네요.
    이태규, 경기 고양 덕양을 경선 불참 선언
    "당비대납 의혹 처리 과정서 黨 혁신의지 담아내지 못해"
    http://www.news1.kr/articles/?2013439
    이태규 실장 "덕양을 지역은 당원의 대리가입 및 당비대납 의혹이 제기됐고 사실로 드러났다" "당의 명예를 훼손하고 업무를 방해한 명백한 범법행위이자 해당행위로, 마땅히 진상을 밝히고 일벌백계해 당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 한다",
    "그런데 (당은) 문제는 있지만 배후를 특정할 수 없다는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들어 조사를 서둘러 마무리하고 경선으로 문제를 덮고자 하고 있다" "당의 조사능력에 한계가 있다면 수사기관에 조사를 의뢰하면 간단하게 배후와 그 의도가 밝혀질 사안"
    //분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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