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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당창당환영 2015/01/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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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철수랑 박원순이는
    죄다 경상도친노 입니다 .문재인이랑 똑같은 .... 그런데 정동영이랑 같이가자구요 ㅋㅋㅋㅋㅋ김부겸도 경상도니 제외 했으면 좋겠네요 .. 신당을 창당하는것도 좋지만 .어떻게 제대로 할것인가 어떤것때문에 하는가 왜 하는가 ? 까지봐야 되죠
  • harimao 2015/01/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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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대한민국에서 너무나도 유명하신...전쟁중에 자가만 살자고 나라와 국민을 내 팽개치고 한강 다리를 용감(?)하게 건너 피난길에 오르신 분.... 대통령을 할 사람은 본인 밖에 없다하신 분....친일세력에 대한 척결을 하지 못하고 공산당을 때려 잡는 다는 명분 없는 미명하에 해방된 세월이 반세기가 넘어도 아직 친일 세력이 활개 치게 만드신 분...그래도 하실 말씀이 있다면 입을 연것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지금 생각 하니 참으로 명언 이로세! 또다시 영호남 당을 만들려나....????? 그만한 권력 누리셨으면 이제는 은퇴 하시면 안되는지..........개인적으로 존경하고 있었는데 금번 탈당 사태를 보면서 통석의 염을 금할 수가 없군요!!
  • 종남 2015/01/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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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석 거대 야당 식물정당 희망없어
    130석이나 되는 거대 야당이 지난 몇년간 한일은 없고
    정동영 죽이기밖에 없었지요
    정동영에게 지난 10년 대선패자 책임론으로 죽이기 한자들
    문제인에게 책임에 책자도 말하지 않은자들

    130석 거대 허수아비 야당 해체가 답입니다
  • 삼소헌 2015/01/1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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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는 진화하고 반전된다. 국민여론이 원하는 쪽으로!!!
    국민모임 정동영 신당 무엇을 할 것인가?
    좋은 지적입니다. 향후 재보선과 총대선을 앞두고 ‘이대로는 안된다는 야권표심의 의견에 있어, 새누리당에게는 어부지리요 새정연에게는 내부파괴자 분열자로 평가와 비난받겠지요. 또한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패권주의로 치러질 차후 총대선 또한 결과가 자명할 겁니다. 이에 캐스팅 보드를 쥘 김부겸 전 의원과 안희정 충남지사 같은 분이 지역감정을 허물어줘야 합니다. 더 이상 숫적 표심에 전라도 정권은 통계학상 불가합니다. 눈앞의 전당대회의 당권론과 대권론의 주도권을 누가 잡느냐?가 아닙니다. 지난 10년간 진보진영을 쑥대밭으로 만든 문재인 의원과 박지원 대표께선 미필적 고의의 총대선 영구 필패자 전략부재자란 국민에 대한 대안제시가 이루어지지 못한 무능력한 패권 계파주의의 솥 안 콩싸움에 그 원인이 있고, 전문가 수혈과 중산층 이상 노년층에 대한 미래전략 제시에 실패한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현 새정연은 캐터필러 한쪽의 톱니가 빠져 제자리를 맴돌고 포신마저 녹슬어 회전각을 잃어버려 적진이 아닌 아군지역에 포격을 하는 2차 세계대전 말기의 사막의 모레와 러시아의 협곡에 보급로가 끊긴 지리멸렬한 동네 이장 따먹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국민모임 신당은 낙심한 진보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문가집단으로 새롭게 무장을 꾸려야 합니다. 노젓는 사공은 없고 저마다 선장이 되겠다고 설쳐대는 꼴에 침묵의 다수는 이미 국민모임의 향로에 잔뜩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정동영과 국민모임 신당은 고장난 캐터필러와 포탑을 바로세워 전열을 가다듬에 민주대연합선 창조를 위한 진보의 총대선을 향한 옵션을 추가로 단 스마트한 탱크가 되어야 합니다. 고장난 탱크는 화염병과 티엔티를 묶어 사방에서 던지면 소수의 공격으로 파괴됩니다. 전시에 비대칭 특수전 침투를 두려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따라서 국민모임과 정동영 신당은 우선 열린 정당이 되어야 합니다. 천하의 인재를 불러모으고, 국민속으로 들어가 그 명령을 듣고 정치적 대변인으로서 下處牛步行을 해야 합니다. 보릿고개에서 같이 앉아죽느니 뿔불히 흩어져 생존능력을 기른 후에 먼훗날 고향과 가족이라는 마당에서 다시 뭉치면 되는 법입니다. 콩나물은 시루에서 살다 한 젓가락도 못되게 죽으나, 황야에 덜어진 콩은 밀알처럼 백배 천배의 소출을 거두는데 풍찬노숙의 열혈적 투쟁과 헌신으로 연단되어야 합니다. 신당, 무엇을 할것인가? 모든 것은 국민에게 묻고 그 길을 가면 민심이 돌아서는 법입니다. 지역당을 넘어선 진정한 진보로서 선명하고 예측가능한 공약제시와 국민통합의 의무감을 갖고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면 됩니다. 여기에 국민신당의 미래와 진보의 재구성책이 있는 것입니다. 땅바닥 인생들의 고뇌와 역경을 함게하고 덜어주는 정당이면 족합니다. 궁핍한 다수에게는 희망을 넘치는 소수에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당위성을 설명할 수 있는 대안정당으로 국민신당으로 외연을 확장하고, 차기 총대선에서 진보대연합의 뇌관이 되었으면 합니다. 뇌관없는 포탄은 화약으로서 폭발력 없이 그저 멍텅구리같은 열량을 가질뿐입니다. 국민신당 화잇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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