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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릇작다 2015/01/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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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사무실 인턴 이준석.
    이준석은 유승민의원 사무실 인턴으로 있다가 한나라당 디도스사건 후 당의 명예가 추락하여 비대위를 결성하였을 때 청년위원으로 긴급하게 내세운 인물로서 주군은 아마도 유승민이라고 볼수 있다. 유승민은 조응천과 친분이 있고 유승민은 김무성 대표와 친분이 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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