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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ya
2006/03/29 [09:03]

- 엉터리 우림건설
- 이 15세대 E 타입은 모델하우스를 설치하지 않아 해당 세대 조합원들이 왜 모델하우스를 짓지 않았냐고 물으니까, 건설사 직원과 도우미는 3베이인 것만 다르고 지어논 모델하우스와 똑같다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사전점검하는 날 창문이 없는 걸 알고 기가 막히더군요. 주방과 다용도실 모두 창문이 있는 상태에서 2베이스보다 더 쾌적하고 3베이스라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분양가를 더 높게 책정한 것으로 설명해 15세대 조합원들은 동호수 추첨 당시 잘 뽑았다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른데 말이죠. 이렇게 말해놓고 지금 와선 설계도면 운운하는 우림건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설계도면 보고 청약하며 조합원이라 할지라도 설계도면까지 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이러한 사항은 당연히 모델하우스에서 조합원들이 물어봤을 때 자세히 설명해줘야지. 관리처분 시에도 이러한 사실 하나도 설명하지 않고. 우림건설 참 뻔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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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2006/03/29 [09:03]

- 황당한 분양가
- 다른 세대는 붙박이장, 창고, 거실장이 있는데 이 15세대는 창고, 붙박이장, 거실장도 없으면서 동일 평형보다 수백만원 비싸게 분양하고. 이런 엉터리 분양 방식이 어딨어. 어떻게 이런 빌트인 제품까지 쏙 뺄 수가 있어.
앞뒤 꽉 막힌 자투리 공간에다 처넣고 분양가를 더 받아.
소비자 여러분, 우림건설은 이렇게 모든 여건이 열악한 곳에 비싸게 분양하여 소비자 우롱하는 회사이니 기억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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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2006/03/29 [09:03]

- 우림건설, 소비자가 보여주자
- 앞으로 우림건설 아파트는 잘 판단해서 청약해야겠네요. 어떻게 소비자 무서운 줄 모르고 버틸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