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지나가는 덜 젊은이 2018/07/24 [16:07]

    수정 삭제

    젊은이들 탓만하는 기사 잘봤습니다. 그 젊은이들이 그냥 욕심에 그러는걸까요 명절때 마다 푸닥거리는 가족들과 고생하시는 어머님 보면서 그런생각을 가지진 않았을까요 전 홀아들이라서 아버님 제사 남자인 제가 음식 직접해서 제사 지냅니다. 젊은이들 탓하기전에 그런 젊은이들한테 명절에 제대로 된 어른 모습 부터 보이고 젊은이 탓 합시다. 제발 윗물이 맑으면 아랫물도 당연히 맑습니다. 되도 안한 오컬트로 마무리 하지 말고 화목한 명절 보내는 가족 부터 만들고 얘기 합시다 쯧쯧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