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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8/07/31 [23:07]

- 유성엽의원은 당대표 출마의 변으로 정동영의원을 흘러간 물이라 표현하면서, 자신이 물레방아를 돌릴 적임자라한다.
맞다! 물레방아를 돌릴 적임자는 바로 유성엽의원이다,
그러나 정동영의원은 물레방아 따위를 돌릴 생각은 꿈에서라도 갖고있지 않으며 그러한 자리는 천번 만번 유성엽의원에게 양보 할 것이다.
드넓은 바다에서 썩은 세상을 정화시키고, 조력을 이용한 조력발전소를 건설할수 있는 크고 위대한 인물이다.
지금 위기의 민주평화당은 골짜기에서 흘러내리는 물로 물레방아를 돌리고자 당대표를 뽑는것이 아니라, 조력발전소를 세워서 힘없고 빽없는 수 많은 민생들의 눈물을 진보적 가치를 지닌 경제민주화 실현으로 약자의 눈물을 닦아줄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임을 알기 바라며,
그 적임자 바로 정동영의원이다.
추신: 유성엽의원 지지하시는 33인의 지역위원장님!
더위에 고생한다고 유모후보님께서 몸소 보내주신 수박과 복숭아는 잘드셨는요?
옛말에 오얏나무 밑에서는 갓끈도 고쳐매지 말라는 속담도 있듣이, 민감한 선거철에 웬
수박과 복숭아를 다수의 지역위원장들에서 보내주신 성의 감탄합니다,
이는 선거법위반이나, 김영란법에 저촉이 안되는지 무척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