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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제
2007/12/11 [16:12]

- 정신없는 이명박. 대한민국인이라면 생각하자-
- 젊은 사람들.. 늙은 사람들..
그저 남들한다면 따라갔다 격분하는 것은 여전하다.
우리가 보릿고개 겪은 시대도 아니고,
우리의 이동.정보 범위가 십리안도 아니고,
대중을 위해- 조국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시기도 이미 지났다..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에..
우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려는 바보가 되어서는 아니되며,,
나라를 위하고, 나를 위하는 이런 중대사가..
결코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해서는 아니된다..
are you korean?이라는 질문에..
i'm japaness라고 이야기 할것같은 게 지금의 젊은이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고,
나외에는 관심없고..강자에겐 약하고..약자에겐 강한...
과연 여러분의 나라가 힘이없다면 어느누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줄런가..
이제는 변해야한다.
나라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여러분 속에 있어야한다.
조국 no1이라는 생각은 언제나 변함없어야한다.
강대국의 여느 국민들에게 물어보라. 조국이 첫번째..그리고...이다.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살고..틀린것에 의문을 던지고,
잘못된것에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다못해, 지금 대통령선거에도..생각을 가지고 지지하자..
누가 뽑으라니까..이사람 좋다더라하는 이야기는 저 옆마을 주막아주매가 해주신 이야기로 뽑았던 조선시대가 아니다.
명박이를 지지하고, 동영이를 지지하고,국현이를 지지하고..
그 누구를 지지해도 이유가 있고 누가 물으면 이래서 그를 지지한다는..
나라일에 동참하고 있다는 모습을 조금만이라도 보이자....
(요즘들어 많은 이야기를 하다보면..너무 부끄럽다. 우리의 나이또래들이..)
그리고 조금 더 넓고 깊은 생각을 하자- 정말 지금...이건 아니다..
지금의 대통령은..장관도 될수 없는 사람을.. 대통령에 뽑아서는 아니된다.
자기 손을 거친일임에도 책임감 없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서는 아니된다.
나라를 맡겨도 책임감있고, 후에 사과라도 할 수 있는 대통령을 뽑아야한다. 어느 나라의 대표와 만나도 명쾌한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는 인간다운...
마음과 양심..마음을 움질일 수 있는 언변의 힘을 가진...사람을 뽑아야한다.
강대국과 겨룰때 대통령이 돈이 많다고해서..
외교가 바뀐다는 바보같은 생각은 말자..
이제는 대통령이 신이 아니다.
욕을 하지 못하는것도..사진에 구멍을내든 대놓고 욕을하든 누구도 무어라 하지 않는다..국민들이 관심이 없는걸까...
아무튼, 전두환패러디한 코매디언이 잡혀가던 시절은 지났다.
여러분은 지금같이 생각을 표현할 수 있기위해 피똥쌓던 수많은 우리 아버지.어머님들의 젊음을 잿더미로 만들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안위적인 자세는 금물이다. 잠시 방심하다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걸 명심하자.
젊은이들이여..
무슨 일이든 생각을 가지고.깊이 파고들고..
주관을 가진 인격체가 되기를 빈다. 아닌것에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는..
멋진 청년이 되자.. 그것이 나라를 바꾸고 세상을 변하게 하는 맑은 힘이다.
늙은이들이여..
아들.딸들이 살 미래가 평화롭고 행복하길 바라지 않는가..
우리 손자들이 군대에 징병되지 않기를 바라지 않는가..
그러려면 지금이 중요한 시기이다. 전쟁은 종료되어야하고,
나라는 강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북한을 구워삶아 우리 일의 터전..
값싼 노동력으로 세계의 경쟁에 우뚝 설 나라를 만들어야한다.
빨갱이가 아니다. 우리 대한민국을 위한 일을 하는것이다.
이제는 나라의 힘이..꼭 무력이 아니라도..능력으로 일어설 수 있는 시대임을 잊지말길 바란다. 무대뽀가 아니라..제갈량이 되어보란 말이다.
당신들의 지난 삶이 행복했다면..지금의 변화를 막아라.
그것이 아니라면..바꾸고..좋게 만들고 싶다면..
변화를 막지말고..두려워 말고..마지막까지 노력하여.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힘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