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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일석이
2008/01/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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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08/01/01 [18:01]

- 발행인이 올린 기사를 돌아보세요.
- 발행인 같은 기자가 있는 한 발행인이 말한 가을매미처럼 소란떠는 언론, 지양(止揚) 은 지켜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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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소백현
2008/01/01 [21:01]

- 기대하며 지켜보겠습니다
- 춘와추선(春蛙秋蟬)이라, 정말 진정한 뉴스를 고대하며 더불어 브레이크뉴스 5주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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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무현
2008/01/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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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08/01/02 [09:01]

- 문일석 막판에 정동영 지지
- 아마 묻지마 dj 광신도일것
언제 까지 그런 아무 생각없는
행동을 할까
언제 까지 그의 노예 생활을 할려나
동서를 갈라 놓은 역사앞에 대역 죄인의
묻지마 신도 라도치에서 경상도를 대권 후보를 지금 라도치
후보 지지하는 수준으로밀어쥐야
라도치에서 다음에 정권을 잡을수 있다
인구가 적은 도에서 그러면 안되지
힘으로 안되면 생각이라도 따라야 하는대
힘으로 밀어 붙히면 필패는 필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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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2008/01/02 [09:01]

- 한나라당 보다 그들의 행동을 아무 생각 없이 따라 가는 것이 더문제
- 동아 중앙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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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
2008/01/02 [17:01]

- 브레이크뉴스 5주년 진심으로 축하 !!!
- 인터넷이 급속하게 확신되면서 이제는 페이퍼 신문의 존재 필요성이 50% 이상 반감되었다고 본다.
인터넷 신문의 신속한 보도와 앞뒤좌우로 편향되지 않는 진정한 정론지로 지속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문일석 대표님 화이팅 !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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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08/01/06 [12:01]

- 화로동선
- 브레이크 뉴스를 사랑하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과 그리고 제작에 참여하시는 모든분들께 화로동선의 마음을 실어서 인사드립니다. 인생 60이 말로는 시작이라 하지만 사회는 냉혹하게 이를 거부하는 면이 없지 않습니다. 이는 전후 세대가 자신들의 고통을 후손에게 유산으로 주기를 거부하고 온실속에서 우리의 후대를 기른 탓이라 하겠습니다. 한마디로 전통사회가 무너져서 어른이 필요치않는 세상이 되었는데 메스미디어가 한결같이 개구리처럼 매미처럼 합창을 좋아하는데 브레이크 뉴스가 화로동선의 깊은 지혜로 유비무환의 세상, 대한국인을 만들겠다고 하니 작은 힘이나마 더하고 보태고 싶은 충동을 느끼며 몸은 늙어갈지라도 춘추의 매서운 필법으로 동참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이 순복 업드려 인사
여러분 !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