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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인
2008/02/24 [11:02]

- 낮은데로 흐르소서
- 물의 성질은 겸허하다. 관용이있다. 겸허하고 관용한다면 7가지가 아니라 70가진들 이루지 못할까. 그런데 예비 각료 명단을 보고 이 명박 대통령 시대의 한계를 일직 보는 듯하여 서글프다. 탕탕평평함이니 삼고초려니 다 좋은 말이다. 그러나 시대가 원하는 것을 바로 짚어야 한다. 이 시대는 배고프지 않은 시대다. 그러면서도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욕구불만의 팽배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모르는 국민이고 위정자다. 이들이 깨어나기위하여 위정자의 인내심과 교정과 훈도가 필요하다. 늘 교화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국민이 넘치는 학문으로 곡학아세하는 세상이다. 이들의 목민관이 어떻게 하여야 할 것인가는 대한민국적인 왕도가 새로 생겨나야 할 것이다. 영어를 해석해서 한국병을 치유할만한 서적은 없는 것이다. 새 대통령은 이 점을 숙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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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TV때문에
2008/02/24 [11:02]

- 사극을 너무 많이 봐서.. 대통령을 왕으로 착각하고...
- 너거들이 그리던 그런 유토피아 선진국이 되려면...
먼저 중요한 위치에 있는 한분이 꼭 한번은 희생을 하지 않고서는...
부정부패비리의 고리는 끊기지 않을성 싶다... 왜냐 하면...
권력이 너무나 한사람에게만 치우쳐 있고...
국민의 목소리는 시그럽기만 했지 제대로 정상적인 참고가 되는지?
조선시대 어느 왕보다도 더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대통령의 권력을...
잘사는 선진국들 처럼... 시스템화 한 각 부처에 권력을 분산해 맡기고..
정부차원에서는 강력한 법 시스템을 만들어 각 부처를 감찰 감독하는..
그런 시스템화한 아주 투명한 정부조직을 자진해서 만들지 않고서는...
얼마나 더 세월이 걸릴지는 모르지만...
너거들이 그리는 그런 유토피아는.. 지금 당장은 없을성 싶다...
일원의 가치가 없는 법이라 할지라도..
절대로 그법을 밟지않는 국민성과...
그런 국민을 금쪽같이 아끼는 정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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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2008/02/24 [13:02]

- 통일이 될려나?
- 올해,내년 김정일 운수가 아주
나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