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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한평 2008/03/2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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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사 5주년을 축하합니다
    브레이크뉴스 창사 5주년을 축하합니다.
    브레이크뉴스 발전과 문일석 선생의 건강을 빕니다.

    문일석 선생 팬클럽
    회장 장 한평
  • 경남e조으뉴스 이진화대표기자 2008/03/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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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사 5주년을 축하합니다
    브레이크뉴스 창사 5주년을 축하합니다.
  • 거사 2008/03/2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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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 축하드립니다.
    창사 초부터 지켜 보아 온 브레이크 뉴스, 벌써 5주년이 되었다니....

    항상 정론직필을 유지하려는 브레이크 뉴스의 문일석 사장님, 조광형 기자와 모든 스탭 여러분에게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광고를 차떼기로 받는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빕니다!
  • 일석아 2008/03/2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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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깔없기는...참나
    만날천날 김대중찬양일색이더만..그게 색깔(?)없는거구나..ㅋㅋ
    라도 지방지로 전락..
    변씨 시절이 그립구나...
    조잡한 일석이 시절보단 그시절이 나았지..
    일석아 너는 어지간하면 잡문 쓰지말거라...
    특히 때중이 관련글이나 대순진리회인지 뭔지의 개간땅 르뽄지 지랄인지..

    니이름으로 나온 기사나오면 보지도 않고 다른 글로 바로 클릭하고 있는거 알고나 있지..쩝
  • 한강포럼 2008/03/24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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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인신공격하는 놈에게 경고한다
    야 이 양아치 같은 놈아, 아무리 익명의 글이라도 최소한 예의와 기본은 지켜야 할 것 아닌가. 누구를 찬양하건 그것은 글 쓰는 사람 자유 아닌가? 변씨 시절이 그리운 것은 네놈 사정이 아닌가! 문 일석 기자 글이 마음에 안들면 여기 안 오면 될 것 아닌가! 네놈이 정말 실력이 있고 용기가 있는 놈이면 당당하게 기명으로 글 올려야지. 네놈처럼 익명의 무대 뒤에 숨어서 남에게 총질하는 새끼는 제일 비겁하고 비열한 인간 말종인 줄 알아야지. 안 그래? 문 기자 글에 잘못이 있으면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반론을 써야지. 네놈처럼 익명의 악플을 다는 쌔기들은 정말 치사한 인간 말종이라 안할 수가 없다. 이참에 한가지 경고해둔다. 네같은 놈의 인신공격형 악플을 다는 놈들은 여기 스팸검사 숫자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분을 알 수 있다는 사실이다. 상습적으로 악플을 달면 나중에 뜨거운 맛을 보는 수가 있다는 것을 1차 경고한다. 요즘 사상 돌아가는 것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네 같은 놈은 임자 만나면 비싼 댓가를 치를 때 네 눈에서 피눈물이 날 것이다. 아멘?
  • 도사 2008/03/24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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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는 재미 쏠쏠
    브레이크뉴스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런 저런 색깔 있는 글들이 좋습니다. 창사 5주년 축하 드립니다. 크게 성장하기 바랍니다
  • 김현주 2008/03/24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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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손모아 축하축하축하...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군요.
    브레이크뉴스와 주간현대 사건의내막 가족 여러분 모두 자축합시다.
    그리고 서로 격려하고 희망을 나눕시다.
    지금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더욱 큰 땀방울을 흘립시다.
    특종을 쫓기위해 밤낮없이 거닐던 지난 세월이 스쳐지나가는군요.
    문일석 사장님, 조광형 아우님, 문홍철 아우님 등등 이 기회를 빌어 새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올 한해에도 우리 신문사 가족 모두에게 건승을 기원합니다.
    남쪽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남도미항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지인 전남여수에서 김현주기자 올립니다. 화이팅...
  • 강산 2008/03/2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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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 라는 말처럼 잘못된것에서는 과감히 재동을 걸수있는 메체가 되길
    지위 고하 빈부를 떠나 잘못된 것에는 과감히
    재동을 걸고 시정을 요구 할수 있는 메체
    특히 권력과 부자들의 주장 생각을 대변 하기보다
    약자를 배려하는 메체가 되길
  • 상동 2008/03/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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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화드림니다 5주년!
    5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 문국장님 내내건강하시고 브레이크뉴스번창하길빕니다!!
  • 수석동사람 2008/03/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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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을 싸라"란 아마추어님 보세요
    문제의 본질만 구체적으로 지적하면 될 것을 인신공격형의 댓글을 올리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여러 사람이 보는 글인데 욕을 하듯한 댓글을 올리면 보는 사람도 괴롭습니다. 기우가 될지 몰라도 님과 갈은 인신공격형의 댓글을 쓰는 버릇을 초기에 잡지 못하면 나중에 큰코 다치고 신세 조지는 수가 많다던대요. 걱정이됩니다. 만수무강에 지장없도록 자중 자애하심이 어떠하실지요?

  • 데이비드 2008/03/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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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5주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문일석 대표이사님과 이하 임직원여러분~

    창간 5주년 축하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DJ Road, 후광사랑, 인동초 사랑, 김사모, 햇볕하나로
  • ojabal 2008/03/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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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항상 진실과 시실만을 말하고 인기와 권력에 굴하지 않으면서 국민의 알 권리에 대해서 충분한 만족감을 주고 있으며 또한 그 어떤 언론 매체에 비교 할 수 없을만큼 언론의 사명감을 다하고 있는 브레에크 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문일석 대표님과 그 이하 임직원 모두에게 무궁한 발전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아울러 앞으로도 진실과 사실을 보도 하시도록 부탁 드립니다.
  • 남양산인 2008/03/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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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개혁시대를 이끌었다.
    노무현 정부를, 그 시대를 정치개혁시대라 이름하여 잘못이 아닐 것이다.
    그 빛나는 시간에 브레이크 뉴스는 제 목소리를 다 내었다고 본다. 조중동이 편협한 기사로 일관하며 시민을 귀를 막고 눈을 막고 입을 흐리게 할때, 몇개의 인터넷신문들과 함께 정치개혁을 원만히 할 수 있도록 큰 일을 하였다. 그 중에서도 지난 대선을 통하여 정치의 사각지대를 드러내는 데 헌신하였다고 본다. 특히 언로가 막히고 소외된 노장 정객들의 한숨소리를 기탄없이 받아서 원색대로 시민에게 바르게 전한 점은 전통을 존중하는 이 나라의 숨은 잠재력을 일깨운데 크게 일조를 하였다고 본다.
    그리고 독자 여러분이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신문의 주 수입원이 광고라고 한다면 브레이크 뉴스의 수입원은 참으로 미미하다 할 것이다. 그런 열악한 수입을 가지고 운용의 묘를 살려서 오늘날과 같은 브레이크 뉴스로 성장시킨 문일석 사장님께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 참으로 자랑스런 이 시대의 무관제왕이요, 사회목탁이라고 이름지어 부르고 싶다. 브레이크 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브레이크 뉴스의 성장은 곧 이 나라의 지적 재산의 성장이라 믿으며 전임직원의 분발을 기대한다. 파이팅!!!
  • 정헌 2008/03/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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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취월장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창간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독자의 알권리를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신문사를 경영하는것은 피말리는 노력이 없이는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창간 5주년을 맞이한 브레이크뉴스 문사장님과 임직원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드리며 일취월장 발전을 축원드립니다.
  • 미친놈샘플 2008/03/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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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큐 베리 축하 발전 무궁 기원
    축하합니다. 벌써 5년이 되었네요. 처음에 부산판 들어온다고 해서 걱정과 우려 그리고 참여를 아끼지 않앗는데 아무튼 초심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권리와 의무 앞에 사실과 정직한 필발로 이사회에서 힘없고 빽없는 민초들을 위하여 헤게모니 투쟁전선에 앞장서는 브레이크 뉴스가 되길 바랍니다.
  • 가산 2008/03/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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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사 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터넷 신문의 선두주자로 우뚝 일으켜 세우신 문일석님이 한없이 존경스럽습니다. 임직원 일동에게도 동일한 축하의 메세지를 드립니다.
    이전 5년보다 이후 5년이 더 중요합니다. 인터넷 시대를 맞아 장족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꼭 지켜 보겠습니다. 만수무강 하십시오.
  • 강동민 2008/03/2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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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드립니다
    창사. 창간 5주년 인터넽 신문 만드는 길 이 어디 그렇게 순탄 했겠소.
    엄청난 적자 물론 감수 하고 , 코피 터지면서 인터넽으로 신문 만들기 5년
    그래도 버티고 서 있는 문사장님 정말 대단 합니다 !
    중소기업도 5년이 고비이고 7년이 두번째 고비이고 11년이 지나면 안정기에
    든다오 . 한국언론의 대표라고 생각 하고 열심히 노력 하시는 자세 보기좋읍니다. 앞으로 더욱더 국민에게 다가가는 신문 만들어 주세요 !
    그리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체력이 국력 아닙니까! 화이팅!!!!!!
  • 2008/04/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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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 모두에 희망을 묶어 축하드리며 이날이후 생에 최고의 날들로 채워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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