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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산 2008/03/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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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 타운 어떤 돈으로 지어 졋는가 나라돈을 자신의 호주머니 푼돈으로 아는자가 어리석은 일부 소수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봉하에 타운에 가는인간들 모두 재정신이 아닐것
    그들은 정말 한심한 어리석은 족속들 이라고 할수있다 노무현의
    잔머리에 넘어간 인간들 그러나 국민 대다수는
    봉하타운에 가는 인간들의 생각과 정반대라는 것을 알아야할것
    국민들 하도 어이없어 속으로 혀만 찰뿐이다
    명박도 봉하 타운에 가는 인간들과 하등에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명박의 잘못이 더 크다고 할수 있다
  • 강산 2008/03/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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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은 자숙하라
    성질하면 한성질하는 전두환 그리고
    노태우도 산 송장으로
    숨죽여 살아 왔다 정말 지금 노무현이
    하는 가소로운 작태는 온전한 정신을 가진 인간이라면
    절대 하지 않을것
  • 이순복 2008/03/3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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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하 선생님을 초대합니다.
    본인은 김 대통령님의 아호를 사용하여 후광이라고 하고 노 대통령님을 인터넷에서 봉하선생님이라 지칭하기를 좋아합니다. 후광이나 봉하나 다 좋은 의미라서 그렇게 부르고 그리고 그 글이 의미도 깊지만 모양이 무겁거든요.
    아무튼 봉하 선생님, 세상이란 아비규환 이지요, 저도 정년 퇴임하고 산수간에서 지내기가 썩 좋아요. 어제는 전남 고흥에 지인의 선고의 묘지를 구해 드리고 왔습니다. 올 때 거금의 거마비를 주어서 지금 가지고 있지요. 산수간에는 이런 저런 일도 많지만 인정도 많아요. 거기서 본래 살았으니 거기에 흠뻑 취하여 태평세월을 누리고 틈새가 나면 인터넷에 글도 올려 보시면 보람도 있을거요. 그럼 진짜 산수간의 재미를 알아보시기를 기원드리며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참 하나 빠졌네요. 문일석 기자 참 대단해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한사람의 기자 같아요.
  • 애국자 2008/04/13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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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 과학자를 죽이는 패륜정권의 탕아들
    공직자들의 권위의식을 무너트린 것은 좋았다.
    허지만 그 권위가 갖는 권한을 내팽개치고 더 나아가
    책임과 의무까지 져버린 것은
    대통령이란 국가최고수반의 직책과 영광만을 누리며 직무를 져버린
    엄연한 직무유기요, 국민 기만행이다..
    민주주의를 내세우며 원칙과 상식이니 하는 것은 모두 국민을 속이기 위한
    달콤한 말장난임이 지난 5년 동연 여실히 보여주었다..
    자신 스스로도 정치는 국민을 얼마나 잘 속이는가의 경쟁이라 하지 않았던가.. 애국과학자 황우석의 진실을 호도하여 국민을 속이고 과학한국 국운융성의 기운을 짓밟은 패륜행위는 만고의 역사에 국가반역죄로 남을 것임이 자명하다... 원칙과 상식을 지키는 사람이 진실을 왜곡하고 국민을 기망하여 나라를 통째로 삼성의 부패공화국에 넘겼던 것이냐!...얼마나 본인을 비롯 수하 부하직원들이 떡값을 받아처먹었으면 그리 했을까! 오즉하면 삼성 부패공화국의 기획참모격인 이학수 부회장을 최고의 경재인이라며 칭찬을 했을까!
  • 천태왕 2008/04/21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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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은 권위주의로만 인식하는 것은 잘못된 발상
    왕은 군사를 움직일때는 무소와 같고 국민을 위해서는 순한 양처럼 대하는 것이 진정한 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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