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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
2008/07/20 [19:07]

- 이순신을 모욕하지 마십시요.
- 진정 님은 저 이순신님을 모독하십니까?
지금 님이 배 부르고 누리는 행세가 충만하여 과연 세습 제벌 이가와
이순신님을 같다고 우깁니까?
아무리 내게 큰 혜택을 준 사람이더라도 똥은 냄세 나는 것이고 분리 처리가 되어야 할 것임도 모르는 그런 사람 입니까?
아비에게 고스란히 물려 받은 재물 유럽 식으로 그냥 전문 경영자에게 맞겨도 굴지에 기업이 되는 예는 얼마든지 있지요.
얼마전 납치 폭력 사건으로 실형을 받은 상식 이하의 제벌도 기업만 잘도 키워 나가지요.
어찌 이런 망발이 있습니까?
성스런,,,,,,, 사면 적들에게 모략만 당하다가 자살을 택하신 이순신과 비교하지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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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있으마
2008/07/20 [20:07]

- 이 인간 아직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
- 이것도 기사라고 쓰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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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군자
2008/07/20 [23:07]

- 뭐 떡고물좀 안떨어지나
- 보아하니 문 이사람은 부나 권력이 있는자들만 골라 가면서 아첨성 글을 쓰는구먼 어떠한 부정이나 비리로 부나 권력을가졌건 그과정은 중요하지 않게 보는건 한국사회가 그렇게 썩어서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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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abal
2008/07/21 [09:07]

-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배부름 돼지로 살련다!
- 옛날 어느 철학자가 말했지... 허나 과연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로 사려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오래 전에 우리나라 속담에 "이래 굶어 도독질 안할 사람 없다" 고 또 배고픔은 나라님도 구제 못한다고!
지금 우리나라가 조금 살고 있어 배고픔의 설움을 잃어버리고 살아 가고 있는데 옛날 우리 조상들은 초근목피도 하지 못해 굶어 죽는 사람들도 있었다는 사실을 부인 하지 못할 것이다.
그 세월이 아주 먼 옛날 일이 아니고 불과 100년도 안된 일이라면 그대들은 알까?
나는 재벌들의 형태나 부의 축적을 옹호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지금 이만큼 이라도 배고픔을 모르며 살아 가는 있는 것은 그레도 재벌들의 힘 또한 도움이 되었다고 믿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업적을 과소 평가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물론 혹자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기업인의 한사람이 부정육법(불법,편법,범법,탈법,위법,초법)을 저지르면서 까지 재산을 모아 좋은 올바른 양심에 따라 사회에 환원하지 않고 재식들에게 물려 줘고자 하는 것은 좋지 않은 사고방식이고 행동이라 말 할수 있겠으나,
과연 우리들 중 누가 우리나라 현실에 부정육법을 저지르지 않고 돈을 버는 사람이 있을까 답 할수 있는지 궁금하며.... 본인은 재산이 많은 사람은 많은 만큼,적은 사람은 적은 만큼 다 부정 육법을 하고 있다고 보고 지금도 저지르고 있을 것이다.
그리도 나는 이건희 회장을 위대하다고 본다.
그 어떤 사람들은 권력과 부의 한가지만은 부족하여 권력(정치)과 부를 한시대 한사람이 다 소유 하려하고 또한 소유 하였음에도 삼성 이건희 회장은 권력에 대해서는 단 한번도 한 눈을 팔지 않고 오직 경제에만 매달려 온 것으로 알고 있다.
저 중국의 명태조는 권려과 부를 한사람이 소유 하고자 한다면 그 사회는 반드시 부정 부패가 만연하고 만드시 썩고 문드러져 나라가 망하는 것은 시간 문제 여기면서 명나라 건국 초기 개국 공신들이 부정을 저지른 것이 발견되면 금액의 과소를 망론하고 당사자는 능지처사 함은 물론이요 삼족을 참 하였다는 것을 역사가 증명 하고 있다.
허나 우리나라는 누구라 말하지 않겠으나 권력과 부를 동시에 소유하고 자지들의 측근들을 요직에 기용하면서 국민들의 뜻에 맞지 않은 짓을 서슴없이 하는데도 그대들은 과연 무엇을 하고 있으며 그분들에게는 과연 무엇이라 충고 하겠는가?
이것으 곧 힘있는 자에게는 약하고 힘없는 자에게는 강하다는 아첨꾼의 전형이 아니고 무엇이라!
우리 모두 다소의 잘못이 있더라도 앞으로는 절대 이러한 일 재발 되지 않도록 법을 정비하고 국민들이 감시 감독을 철저히 하면서 이번에 만큼은 이건희 회장에게 너무나 많은 돌을 던지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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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권뉴스
2008/07/21 [13:07]

- [알림] 브레이크뉴스와의 기사제휴를 해소합니다
- [알림] 본지는 브레이크뉴스와의 기사제휴를 해소합니다
2008·07·19 14:53
- 친재벌적 논조의 브레이크뉴스와 기사제휴 무의미
한국인권뉴스는 지난 2006년 9월 12일부터 브레이크뉴스와 기사를 제휴하고 있으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기사제휴를 해소합니다.
기사제휴는 당시 공지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보공유라이센스 2.0' 영리금지 정신에 입각하여 소외된 민중들의 인권을 널리 전파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다소 논조의 차이가 있다해도 이 땅에서 억압된 사람들의 인권을 알린다면 좋겠다는 취지였습니다.
그러나 문일석 발행인 명의의 7월 18일자 기사("이건희, 경제전쟁 치열한 이 시대 이순신!") 는 억압받고 있는 노동자들을 철저히 배제한 채 삼성재벌의 편에서 이건희씨의 변호에 급급하고 있습니다.
[기사]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84937§ion=section34
한국인권뉴스는 이건희씨를 일컬어 "단군 이래 남북한을 통틀어 유일한 경제영웅"이라고 칭송하며 '공개 변호'를 자처한 문일석 발행인의 친재벌적 정서로부터 브레이크뉴스가 자유롭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인권뉴스는 삼성비자금 의혹사건과 관련하여 "재판부는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고 대한국이 민주국가임을 보여주기는커녕, 교묘한 형식논리를 동원하여 이건희 전 회장 등 삼성그룹 경영진의 국기문란 범죄행위에 대해 총체적 면죄부를 부여하였"다는 경제개혁연대ㆍ민변ㆍ민주법연ㆍ참여연대의 17일자 성명을 전폭 지지합니다.
따라서 노동자민중의 인권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한국인권뉴스는 브레이크뉴스와의 기사제휴가 무의미하다고 판단, 완전히 해소하게 되었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2008. 7. 19
한국인권뉴스 (직인생략)
http://www.k-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