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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로운 백성 2008/11/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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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 속의 어머니는 위대
    어머니 이야기가 절절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젊어서 홀로되어 자식 키운, 수필 속의 어머니는 위대한 분 같습니다.
    김교수, 수필가로의 새 출발, 정말로 축하합니다.
  • 친구 2008/11/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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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이 감동 물결인 이유
    친구가 새롭게 작가로 태어나는 것을 보고 나도 기뻐. 이 사회를 풍요롭게 만들고 키워낸 어머니 세대의 이야기를 친구 어머니의 이야기를 통해서 다시금 볼 수 있게 되어 나도 감동물결이야. 축하해. 작가로서 이 세상에 우뚝 서길 빌어.
  • 제자 2008/11/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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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제자 김명진입니다.
    교수님! 증말 증말 축하드려요. 교수님께 강의 들을 때도 교수님 분위기가 예술가틱했더랬어요. 다음 주 중으로 전화 드리고 한번 찾아뵐께요. 교수님 추카해요.
  • ojabal 2008/11/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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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이라기 보다 감동적인 효심 인것을....
    그 어느 문학 작품 보다 진솔하고, 그 어느 뛰어난 소설보다 저 진지하며, 그 어떤 글로 표현 하지 못할 아주 감명 깊은 작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비록 문학 평론가는 아니지만! 뭐 문학 평론가가 따로 있습니까? 독자들이 보고 읽으며 마음에 와 닿는다면 그것이 곧 문학 작품인것을!

    어떤 문학인들은 어렵고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이 잘 이해 하지 못하 소설 같은 것을 베스트 셀러라고 평가 하곧 하지만 김성애 작가가 쓰신 이 두편의 수필은 그 어떤 작품 보다 더 감동적이고 진실이 담겨 있어 정말 수필가로서 하나도 손색이 없으십니다. 이제는 수필가로서 첫발을 디디셨으니 종종 좋은 작품 기대 합니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 서기친구 2008/11/2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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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애교수님의 글을 읽고...
    삭막하고 치졸한 요즘 세상을 한편의 어머니에 대한 삶의 여정으로 따뜻하게 녹여주신 김성애 교수님의 글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더욱 아름답고 사랑이 넘치는 글로 모두를 즐겁게 해 주십시오. 또한 송말순 어머님의 남은 여생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딸내미 2008/1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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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내미
    엄마 맨날 밤늦게까지 컴퓨터 자판두드리고 그 다음날 아침에 10번씩 읽어줬던 글이 드디어 세상에 나왔네요~
    축하하고 다음 글엔 내 효도 좀 같이 풀어줘요~
    엄마 너무 자랑스럽고, 사랑해!!
  • 과객 2008/1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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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을년 뒤에 고인 인간애가 그립습니다
    수필 속의 주인공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썩을년“이란 말은 누구를 미워함이 아닌,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하여 안타까워하는 그런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 뒤에 웅덩이처럼 고인 인간애가 그립습니다.
  • 늙은 팬 2008/1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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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이 더 많아지겠군요
    김 교수를 좋아하는 올드 보이 팬인데, 이젠 수필가 됐으니 팬들이 더 많아지겠군요. 수필 읽고, 엉뚱한 데가 더 많아 더욱더 팬이 됐습니다. 이젠 팬 관리 좀 잘해 주세요.
  • gloria900 2008/11/2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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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한다
    밝고 맑은 미소뒤에 어머니의 솔직하고 담백한 사랑이 있었구나
    한국의지의 여인답게 병환중 이신데도 참 건강해 보이신다 썩을년 시리즈를 읽고
    웃기도 했지만 외??마음이 숙연해 질까 나도 홀로 되었을때 난 우리자식들 에게
    참 이기적이였던 이유 때문일까? 벌기는 커녕 있던 재산도 나의 무능함으로 없어졌으니까 새삼 내 자신을 돌아 보게한 너의 당선작 축하한다
  • 실크인간 2008/11/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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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에가 명주실을 토해 내듯----
    누에는 이슬처럼 깨끗한 뽕잎 만을 먹고 자라 인간을 위해 곱디고운 명주실을 토해내어 따뜻하고 아름답게 감싸줍니다. 김교수님의 글은 정말 명주실 보다 아름답고 간결하며 삶의 질곡을 흔들어 그 속에서 새로운 사랑의 아름다움 으로 모든이를 감동시켰습니다. 앞으로 누에처럼 명주실 토해내듯 줄 줄 줄 더 좋은글 기대합니다.
  • 뽕나무 2008/11/2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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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썩을 년 소리 들어도 좋아요
    큰 며느리가 매번 듣는 썩을 년 소리는 교수님 말처럼 어머니 18번인가 보네요. 그래도 큰 아들 사랑하는 맘을 며느리에 대한 큰 관심과 욕으로 표현하신 것 아닌가요. 계속 아름다운 글들을 풀어 주세요.
  • 성직자 2008/11/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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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수필, 잘 읽고 갑니다
    밀알이 썩어지지 않으면 새싹이 나지 않아요. 어머니의 헌신적인 희생이야말로 모성애의 큰 표본이십니다. 그런 어머니를 가졌다는 것은 김교수에게도 좋은 일이었지만 우리 사회에도 귀감입니다. 좋은 수필, 잘 읽고 갑니다.
  • 정정희 2008/11/2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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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카추카!축하드립니다.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재미있게 읽고 감동받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의 모든 어머님을 대표하시는 우리 송말순 여사님 빨리 완쾌 하시고, 송말순 여사님의 썩을년 시리즈가 오래도록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 깐돌이 2008/12/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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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해요
    글 잘읽었습니다
    너무 리얼하게 잘 쓰셨네요...
    이글은 우리들에 어머니상 입니다. 이런 글을 쓴 사람이 많이 있질 안아요......
    사실 다 알면서도 글로 리얼하게 쓴다는것이 쉽지만은 안코요.
    앞으로 좋은글 많이 쓰세요...ㅎ ㅎ
    수고 많이 하세요...
  • 가야 2008/12/01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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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수필 잘읽었습니다.
    아주 편하게 잘읽었어요..
    눈물이 나올려고 해요.........
    천천이 음미 하면서 여러번 읽었습니다....
    아무쪼록 좋은글 많이 써주세요..
    계속 응원 할게요..
    수고 조치원에서
  • 짱아 2009/10/2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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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글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깊은 착함에서 우러나오는 어머님에 대한 그림움을 보면서 우리가 잊고 지냈던 사랑을 느낍니다..
  • 대둔산 2009/12/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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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랐습니다.
    참 놀랐습니다. 검색엔진에서 브레이크뉴스를 치고 이름을 검색해 보고, 수필가 김 쳐보고, 순수하며 진솔한 아름다움을 알았습니다. 직접 보는 모습과 마음속에 그 크신 사랑과 정이 있씀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꽁치 2010/01/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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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에서 보고 왔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큰 며느님 하고도 화해 하셨으면 좋겠네요..
    울 엄마가 구수하게 욕하는것과, 시어머님이 그러시는건 차이가 있으니..
    며느님 마음도 조금 알아주시면 좋을꺼 같아요...
    앞으로도 썩을년 씨리즈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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