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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친구
2008/11/27 [17:11]

- 성황님께 빕니다
- 따뜻한 인간애를 내면에
가득 담아서 가지고 있는 작가입니다.
크게 성공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크게 대성하시길
성황님께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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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끼독자
2008/11/27 [17:11]

- 절절한 사연으로 사람 눈물나게 하네
- 남의 글을 읽고 눈물 흘리기는 첨임니다. 수필 한편한편이 사람을 이렇게 진하게감동시키는 것을 오늘 처음 봤다. 대단한 가능성이 있는 작가의 탄생을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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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실짱
2008/11/28 [10:11]

- 축하드려요~~
- 언제나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보듬기도 바쁘신 분이 언제 이런 준비를 하셨는지...
간만에 마음이 훈훈해지는군요. 삼식이, 삼순이와 더불어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맞이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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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무식
2008/11/29 [01:11]

- 감동적이네요.
- 꽈배기에 얽혀있는 사연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일부러 치장한 글이 아님에도 작가님의 글에선 진실과 애잔한 감동이 느껴지는군요.
강아지를 사랑하시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밝으시니 앞으로 작가님의 글들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