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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야야 2009/01/1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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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인의 대화가 어째..
    어거지다.
    그의 논리[몸없는 영혼이 어딨나, 성행위는 사랑의 표현]에 의하면, 엄마가 [네 동생을 잘 돌보고 사랑해줘]라는 말을 제대로 실천하려면 동생을 강간하는 것이 옳다는 말이냐. 부모를 사랑하라는 말이 부모랑 성행위 하라는 말이냐.
    가족간의 사랑이 육체를 제외해고도 실천될 수 있는 것이라면,
    네 이웃과도 육체를 제외하고도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상식없는 작자한테 좋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들은 지식인도 한심하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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