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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jabal 2009/01/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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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없는 평화스런 나라를 위하여!
    전에 조금 배웠다는 학자 한분이 한 말씀이 생각난다. 정치와 경제는 떼어 놓고 생각 할수 없다고... 허나 이말을 지금 생각 한다면 명색이 배웠다는 학자의 시대에 뒷 떨어진 논리에 불가하며 명색이 국가의 지도자 한다면 지금은 정치논리와 경제논리를 별도로 생각해야만이 자국의 실리를 챙길수 있을 것이다.

    그 한예로 중국을 든다면 정치적으론 중국공산당 일당 독재지만 경제적으론 이미 자본주의 못지 않는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세계 그 어디를 가도 메이드인 차이나가 아니면 생활을 할수 없는 현실을 무시 하지는 못할 것이다.

    해서 미국은 50년 넘은 혈맹 관계 때문에 마지못해 정치적으론 남한측 손을 들어 줄수 있으나 경제적으론 자국의 경제적 이익에 따라 1년에 차를 수십만대 팔아 먹으면서 자기네 차는고작 1만대도 사가지 않는 남한측을 도와 줄수 도 없을 것이며 또한 그럴 형편도 되지 못 할 것이기에 정치와 경제적으로 2중 풀레이를 할 가능성이 많다

    즉 많은 자원과 투자 가치가 무한한 북한측과는 경제적으로, 남한측과는 정치적으로 협력한다 하면서 자국의 이익을 챙기는데 초강대국의 자존심 같은건 버릴지도 모른다 아마 그 것이 이미 현실로 다가 왔으니 그 한 예가 지난 미국의 대선 결과로서 자존심 강한 서부 개척정신의 미국 사람들이 무능한 백인보다 유능한 흑인을 선택한 것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 지도자들 이란게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해 오직 미국과의 동맹관계만 내세우며 냉정한 세계 경제 질서는 무시하고 있으니 참 어리석고 어리석음을 탓해서 뭐하랴!

    앞으로 본좌가 전망 하건데 미국은 경제적으로 남한측 이상 북한측과도 협력 관계를 유지 하려고 할 것이며 정치적으로 다소 시비 거리가 발생 된다해도 그것은 당사자간의 문제라고 개입하는데 소극적일 것이고, 북한은 국지적인 무력 시위로 광분하면서 긴장 관계를 더더욱 높여 남한에 투자하고자 하는 각국의 투자가들에게 불안감을 극대화 시켜 투자 의혹을 꺽으려 들것이다.

    그러하니 우리나라 지도자들은 절대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대미 외교적 노력과 북한도 우리 동포 우리 민족이란 사실을 조금 염두에 두고 정치를 하면 보다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인데도 작금이 현실이 그러지 못하니 참으로 통석의 애를 금할수 없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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