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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스매치 2009/02/2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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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요한 것은 말이다.
    범인에 대한 죄책감 의식이다. 그것이 벌을 주는 방식이지 사형 제도 벌인다 해서 과연 이 들이 늘어 나지 않는 다는 설은 없다. 죽고 나면 그만이라는 생각 그리고 양심과 가책에 무너져 버린 범인들을 벌을 주기 위해서는 새로운 형태의 벌이 필요 할 때라고 본다. 사형 제도는 그저 임시적인 조치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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