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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낚으네 2009/03/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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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으네 낚으네~
    저도 금붕어를 키우고 있는데 햄스터도 키워보고 싶네요~
  • ^^ 2009/03/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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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촉촉해지네요...
    저도 좋은글이나 사연이 있으면 메일로 보내드릴게요.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오래토록 잔잔 감동을 건네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흑흑 2009/03/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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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참!참 참신한 공간이네요^.-
    하루에 한 번 마음에 물을 주는 시간... 이라는 공간이 만들어 진 이후 하루의 시작과 끝을 브레이크뉴스와 함께하는 독자입니다. 예전엔 일주일에 2-3번 정도 브레이크에 방문을 했었는데 요즘은 거의 매일 2번씩 접속을 합니다. 다른 인터넷신문들에 비해 많은 읽을거리 정보가 없다는 게 좀 아쉽지만 간혹 괜찮은 기사들이 눈에 띄어서 하루에 한 번은 꼭 들러봅니다. 저도 좋은글이 있으면 동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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