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울릉】전종환 기자= 20일 11.8㎝의 눈이 내린 울릉에 22일까지 10∼30㎝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울릉군은 행정력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울릉군 관계자는 "현재까지 눈으로 인한 피해 접수는 없다"며 "다만 기상악화로 울릉과 포항을 잇는 여객선이 20일부터 이틀째 통제되고 있어 주민 불편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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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울릉군 |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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