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지난 8일 평택 소재 러닝센터에서 박준수 노조위원장과 김영기 지원부문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9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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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발생 5시간 내에 선발대를 현장에 투입하고, 5천 가구 이상 침수되는 대규모 재해가 발생할 경우 사회봉사단 전원이 투입돼 침수지역 정리, 응급구호, 빨래방 운영, 가전제품 수리 등 구호활동에 참여한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02년 이후 연 인원 1만 여명이 참여해 태풍 피해현장 등에서 구호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매년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와 연탄 나누기, 따뜻한 집 만들기, 사랑의 헌혈 등 각종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박주연 기자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