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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 꽃미남 조연 ‘세토 코지-스즈키 히로시’ 눈길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15 [22:54]
올 여름 최고의 공포영화 ‘주온-원혼의 부활’(수입:케이앤엔터테인먼트, 쇼박스㈜미디어플렉스 /배급: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서 주연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꽃미남 스타들이 화제를 낳고 있다.
 
개봉 첫 주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하고 있는 ‘주온-원혼의 부활’의 잘생긴 두 꽃미남 배우 ‘스즈키 히로시’와 ‘세토 코지’가 영화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9일 개봉한 ‘주온-원혼의 부활’ 중 ‘하얀 노파’에 출연한 꽃미남 배우 스즈키 히로시는 저주의 집에 발을 들여놓는 케이크 배달부 ‘후미야’ 역을 맡아 극한의 공포연기를 펼쳤다. 일가족 살인사건이 일어난 저주 받은 집에 케이크를 배달하면서 끔찍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 후미야는 공포에 휩싸인 채 하얀 노파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주온-원혼의 부활’에 출연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꽃미남 스타 세토 코지는 ‘검은 소녀’ 편에 출연, 아이돌 스타 ‘카고 아이’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세토 코지는 ‘검은 소녀’의 저주에 사로잡힌 간호사 ‘유코’의 옆집에 사는 ‘데쓰야’ 역을 맡았다. 유코가 점점 이상해지는 것을 눈치챈 데쓰야는 결국 끝없이 퍼져가는 검은 소녀의 희생양이 되고 만다.
 
스즈키 히로시와 세토 코지는 일본의 수퍼쥬니어 ‘d-boy’ 출신 스타다. ‘주온-원혼의 부활’을 본 관객들은 두 꽃미남 배우에 대한 정보를 문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즈키 히로시와 세토 코지 배우의 빛나는 활약에 힘입어 ‘주온-원혼의 부활’은 2주차에도 꾸준히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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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자 2009/09/20 [16:22] 수정 | 삭제
  • 영화에서도 스즈키 유키라더만 왜이리 즛키 이름들을 틀리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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