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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와 함께 간다’, 스타와 감독 NO.1만 모였다!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9/02 [05:33]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10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이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세 배우의 조합이 어떤 영상으로 펼쳐질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위험한 남자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한·미·일을 대표하는 세 배우의 동반 출연과 세계적인 거장감독의 만남으로 제작단계부터 화제를 모인 작품이다.
 
한류스타를 넘어 월드스타로 거듭난 한국 최고의 배우 이병헌, ‘진주만’, ‘블랙 호크 다운’ 등의 작품을 통해 세계의 여심(女心)을 사로잡은 조쉬 하트넷. 15년간 정상의 자리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 타쿠야.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세기의 스타들의 랑데뷰는 칸느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에서 각각 황금 카메라상, 황금 사자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트란 안 홍 감독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비밀에 싸인 채 실종된 한 남자와 각기 다른 이유로 그를 찾아야만 하는 두 남자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리고 있다. 잔혹한 홍콩 마피아 보스 이병헌, 연쇄살인범을 죽인 전직 형사 조쉬 하트넷, 모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의문의 남자 기무라 타쿠야, 세기의 남자들이 선사하는 남자들의 숨막힌 대결은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3인의 톱스타를 천군만마로 얻은 트란 안 홍 감독은 최고의 영상을 완성시키기 위해 1년 반에 걸쳐 la, 필리핀, 홍콩 3개국 올 로케이션 촬영을 감행했다. 감독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각국의 이국적이면서 아름다운 촬영지에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영상을 완성시켰으며, 3개국 올 로케이션이 이루어지면서 조연진 또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에 걸 맞는 캐스팅이 이루어졌다.
 
트란 안 홍 감독의 와이프이자 베트남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트란 누-엔 케, ‘무간도’로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홍콩 최고의 배우 여문락, 수많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엘리어스 코티스가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여기에 팝 뮤직의 선구자로 불리는 세계 최고의 그룹 라디오 헤드가 o.s.t에 참여했고,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 ‘바벨’로 2회 연속 아카데미 주제가상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한 구스타보 산타올라야가 음악 감독을 맡았다.
 
한·미·일을 대표하는 세 스타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벌써부터 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초호화 글로벌 프로젝트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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